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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새로 올라왔네요 ^^2006-11-04 08:07:55
 희지재


 으흣. 이거야 기뻐서^^
 공손찬과 손권 삼부자가 올라왔네요. 손씨 세 사람이 한꺼번에 풀릴 줄은 몰랐는데 후후.
 벌써 꽤나 빵빵해졌지만, 장차 몇 사람 더 추가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덧글 6개
 희지재 오늘 꿈에 그러고보니 조표가 여포를 물리쳤… 2006/11/04 10:11 
 희지재 제 포인트가 천공을 넘어섰군요. 민망^^; 어제는 다시 꿈에 등애가 나왔습니다. 반창회 꿈에 왜 등애가? 2006/11/06 09:11 
 천공 ㅋㅋㅋ 잠시 안온 사이에 활약이 대단하구만? 2006/11/12 10:11 
 천공 그런데 손권은 귀엽게 나와서 의외이군 ㅋ 2006/11/12 11:11 
 희지재 리동혁 <삼국지가 울고 있네>를 보면 <사조영웅전>의 김용이 ‘삼국 최고의 영웅은 손권’이라며 손권을 주인공으로 한 삼국지를 쓰려 했다가 무산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말 집필되었다면 어땠을까. 지은이는 강동 정권이 한 차례도 중원을 도모해보지 못 했음을 들어 역사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는 이상 대단한 작품이 나올 수 없다고 잘라 말했지만, 김용이 선호할 만한 임협 무리가 많았던 강동이라서 독자적인 하나의 서사를 만들 수는 있었을 것 같은데.
‘존유억손폄조’의 <연의>에서 조조는 차츰 복권되어 유비 이상의 위상을 가지게 된 요즘이지만, 손가문은 여전히 독자적인 위상을 보이고 있지 못 해서 아쉽지. <창천항로>가 그렸던 오나라의 군상(群像)은 초반에 몹시 만족스러웠지만, 장료와의 대전 대목은 다소 불만스럽기도 해서, 역시 아직인가 하는 느낌을 받기도 했고.
 2006/11/14 08:11 
 희지재 손권은 빈한한 출신의 장재나 모신들도 여럿 기용했지. 여몽, 오찬……. 오찬은 연의에서는 낯선 이름이지만, 당대에는 ‘육손과 이름이 나란했다’는 명신. <창천항로>에서 표현한 두 사람의 개성은 훌륭했어. 2006/11/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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