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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량병들이여. 일어나라!2001-01-03 23:58:36
 군자 노숙


서량의 마씨가문...... 그들은 몽고계통의 기마인들로 말따기에 뛰어나고 용맹한 민족입니다. 삼국지에선 마등이 나옵니다. 그는 용맹하고 의리있고 한조에도 충성을 다짐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그의 밑에는 황금사자투구의 마초, 의형제를 맺은 한수, 방덕, 마대등 유능한 부하들도 있었습니다. 자주 근처의 이민족(강이나 흉노등...)들과 대립하며 전투기술이 한족의 부대들 보단 월등났습니다. 부하들만 보더라도 다른 진영보단 무력이 높습니다. (유비, 조조,손권, 원소 제외) 실제로 게임상에서도 마등군은 전투에서 딱월한 효능을 냅니다. 기마부대, 용맹한 장수들, 지리상의 우위등 약점인 참모진만 보완하면 유비, 조조, 손권등과 맞짱을 떠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삼국지7에서 지력이 높은 재야로 하여 마등진영에서 활략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 그래도 마등을 선택하는 유저는 많지않습니다. 그 이유는 땅도 많지않고(서량과 천수가 전부) 참모진이 빈약해서 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인사, 외교, 책략, 내정에서는 열세입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단순무식하게 전투를 즐기시는 분께서는 마등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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