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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2003-03-08 12:30:19
 난세간웅


끌려다니듯이 살고 있습니다. 신학기 생활 적응 안 되서 죽겠구요.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긴지 사는게 지루해 죽겠네요.

Avril Lavigne (에이브릴 라빈)과 그녀의 노래에 푹 빠졌습니다. 예전부터 좋아하긴 했었는데 요즘은 더해서 워크맨이랑 아주 같이 삽니다. ㅎㅎ 노래 하나하나가 마치 날 위해 만들어진 것 같은 기분.

덧글 7개
 난세간웅 오랜만입니다만 정삼연 접속하는게 뜸해질 것 같네요. 인터넷의 흥미도 전부 잃었습니다. 2003/03/08 12:03 
 백마의종 네..;; 2003/03/08 08:03 
 백마의종 에이브릴 라빈이 키작은 사람이었나? 2003/03/08 08:03 
 神醫화타 소녀 아닌가 2003/03/08 10:03 
 백마의종 맞아 소녀는 맞는데....;; 긴 머리에..ㅡ.ㅡ;; 기억난다.ㅋㅋ 2003/03/10 09:03 
 백마의종 근데 난 가사를 못알아들어서 안돼.ㅜ.ㅜ 앨범 새로 나왔던데요? 2003/03/10 09:03 
 이리스 아.....걔 예쁘던데...지난번에 내한공연했었는데... 2003/03/2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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