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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책백부(2001-04-01 07:45:17, Hit : 1809, Vote : 233
 필살손책백부전13
손견은,책과권,천광혼전대를 불렀다.
손견은 수명이 다 되었다거 생각하며,

손견:우리가 옛날에 개발한 하사군이 있....다......
손책:네...아버님......ㅠ.ㅠ
손견:내가 그동안 70만 정도를 길러두었으니,
천하를 재패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기를
바란다.

손견은 그러면서 조용히 눈을 감았다.
손견,그는 과연 강동의 호랑이 이였는가?
손책은 그날 손견을 장사 지내주었다.
손자의 후손,손견은 이렇게 갔다.

그 손견의 마음 속에 있던,
유공대는 같이 손견과
하늘로 희미하게 갔다.

천광혼전대는 큰 인재를
맞이 하게 되었다.

바로 손책의 동생 손권이다.
그는 손책이 없는동안,
무예와 학문을 익혔으나,
신이 없어서 안달이었다.

그때 손권의 침실......

손권:아,나는 왜 신이 없을까?
백호랑:그렇다면 나는 받아 줄수 있겠는가?
손권:아!뭐냐?
백호랑:난 백호룡의 아우 백호랑 이다.

손권은 백호랑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후 서로의
마음이 통일 되었다.

군주는 손책,
참모는 손권,
선장은 관우,
청소반장은 장비,
군사,황충

장비:이런18,왜나만 청소반장 이지?
관우:안하면 니 생을 여기서 마감한다.......
장비:아닙니다.....

그때 도성에서 급히 전갈이 오길........

[알린다........이제부터
용사 제도를 바꾸기로 했다.
그러나 손책과등 천광혼전대는
계급을 그대로 오는 사람들의 선배가
되어,가르침을 주기 바란다.]

14화로 이어집니다.




삼국지썰렁한(조운전)5화
조운전 25편 (공융의 위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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