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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자룡(2001-04-01 00:58:39, Hit : 1995, Vote : 188
 조운전 25편 (공융의 위기..)
조운은 휘하에 군사5백과 무념과 함께 유비를 따라서 갔다.
유비:허허허. 조운, 그대와 있으니 정말 든든허이.
조운:예. 유비님.
장비:하하하 이제 그대에 무예를 다시 볼수 있겠네~ 하하하
조운:후후.. 형님두..
장비:참. 조운. 전에 말한 내꺼 장팔사모하구 백의창하구 바꾸는거에 대해 생각해밧나?
무념:그만하세요. 장비님! 절대루 안돼요~
장비:이놈이! 이엿!
장비가 사모를 세차게 휘두르자. 무념은 피하며 야골리며 도망갔다.
무념:우엇.~ 무서워~~ 힛~
장비:우어!! 거기서라!!
관우:이놈들아! 그만좀해라!!
유비:하하하. 내비둬라. 무념이라고 했나? 대단한 장수감이네. 우리 장비에게 말대꾸를 하는 사람이 있다니.. 허허허허
조운:예. 후에 대단한 장수가 될것이 틀림없습니다.
유비마보군5천과 조운에군대5백은 들판을 가로 질르며 서주를 향해 달려갔다.

같은시간 북해성.
공융:뭣이? 황건적이!!! 몇명이라더냐?
병사:예! 관해라는 놈이 5만에 군대를 이끌고 왔다고 합니다.
공융:뭣이? 5만? 큭.. 우리군대가 2만에 불과하거늘,, 어찌 5만을 상대하나.. 또한 무장또한 부족하니.... 이런..
무안국:공융님 저를 잊으셨습니까?
공융:오.. 그대가 있었꾼! 그대만 믿겠소. 그대에게 1만에 군을 주겠오.
왕수:아니돼옵니다. 공융님!
공융:왜그러시오? 왕수님?
왕수:제가 보기엔 무안국님 만으로는 안됨니다. 우선 유비님이 여기로 지나간다고 하옵니다. 그것을 기다려 요청을 하신후에 요격을 나서 시는게 어떠신지요?
공융:오..
공융이 말하려는 순간 무안국은 버럭 소리를 질럿다.
무안국:어이!! 왕수! 내가 관해라는 장수에게 못하다는 뜻인가? 그대는 우리 공융님에게 먼소리를 지껄리는 겐가? 공융님 저에게 1만에 군사만 주십시오. 저 오합지졸인 황건적을 물리 치겠습니다.
공융:.... 알겠네.. 무안국 그대만 믿네.. 왕수. 미안하네..
왕수:아님니다. 머 무안국님이 이기시겠죠.. 저에 미천한 생각일뿐임니다.(이런...)

무안국은 병사1만을 이끌고 관해에 군대와 대치했다. 하지만 막상 5만에 군대를 보자 무안국은 슬슬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무안국:흥! 별거 아니구만!(헉.. 이게 5만에 군세구나.. 전에 멋보던 군세다... 어쩌지..)
관해:하하하하. 녀석 보아하니 우리 군세에 쫄았구나~ 그래 어서 우리 군대가 먹을 식량을 가져오너라~~ 캬캬캬 니네 북해성에는 군량이 산더미 같이 쌓여 있다는구나!
무안국:이놈아! 네놈에게 줄 식량따윈 없다.
관해:허어.. 저넘이 실성을 했구나.. 좋아. 네놈에 목은 내가 따주마! 이랴!
무안국:(좋아.. 1:1로 저놈을 죽여야겠다. 그럼 자연히 5만에 군대는 사라 지겠지?크크크) 오냐! 이놈아! 바라던바다.
푸캉!  세차게 휘둘르는 관해에 창을 받은 무안국 내심 놀랬다.
무안국:큭!이얏!(엇.. 이런 힘.. 장난이 아니구나..)
관해:꽤나 하는 놈이구나! 이야아!
팟~ 팡~ 투캉~ 30여합을 겨루고 있는도중. 무안국에 손이 뻐근해지며 눌리기 시작했다.
무안국:앗.. 어.. 큭..(이런 안돼겠는데..)
관해:흥! 이정도냐! 이야았! 죽을때가 됐다. 받아랏!
무안국:으아악!~~
관해는 한창에 무안국을 찔르고 외쳤다.
관해:적장은 내가 무찔럿다!! 식량이 눈에 보인다!! 가자!
5만의 군사가 물 밀듯이 오자 1만에 군사는 허겁지겁 달아났다.
북해성
공융:그래 무안국이 죽었어?그리고 1만에 군대는 뭉개져서 뿔뿔이 흩어져?
이런.. 어찌한단 말인가.. 왕수님. 이제 어쩐다 말이오..
왕수:이미.. 적은 눈앞에 와있습니다. 유비님이 이쪽길로 오신다고는 하나. 이쪽에 위험을 모르는것 같으니.. 요청을 해야 하는데.. 여기 5만에 군사에게 막혀 있으니.. 큰일 임니다..
공융:허.. 하늘이 나를 버리는 구나.. 진작에 왕수님에 말을 들을 것을...
왕수:음... 우선을 나머지 군사로 농성을 하며 기다리는게 좋겠습니다.
공융:그래야겠지요.. 백성들에 식량을 도적무리에게 빼앗길순 없습니다. 모든 군에게 알린다. 농성준비를 하라!!

관해진영.
관해:별거 아닌 관군들. 하하하 이제 북해만 얻으면.. 음.. 모두 군을 움직이자 어서 북해성을 함락하여 식량을 얻자꾸나!!
병사들:우와아아아아~~
관해는 군사를 이끌고 북해성을 향해 소리를 질럿다.
관해:크크크 북해성을 듣거라! 빨리 문을 열지 않는다면! 북해성을 함락한후에 모두 죽음을 면치 못할것이다!!
공융:닥처라! 한낫 도적에 무리주제에! 어딜 함부로 말하는 건가! 썩 물러 가거라!!
관해:헹?서생 같은 소리 짓꺼리네.. 모두 가자! 모두 죽여버리자!!
도적들:예! 우아아아아
도적들은 치열하게 성위를 올라 가려. 사다리를 놓고 공격을 퍼부엇다.
공융:막어라!! 모두 뜨거운물을 쏟아라! 그리고 돌을 날려라! 막어라!
병사들:이야ㅆ! 얏!
치열한 공성전이 치룬지 이틀이 지났다.
.
공융:허.. 이제 마지막인가...

관해:하하하. 마지막이다. 모두 성을 무너뜨리자!!
도적들:윽.. 으악 머야? 으악.
관해:응? 무슨일이냐?
도적:예. 후미군에 한떼에 군사가 나타났습니다.
관해:에잉. 가자!
???:이얏! 모두 나를 따르라!
병사들:예! 이얏!
관해:이얏! 거기서라!
???:이놈! 도적주제에!
???는 관해에게 강력한 일격을 한후에 병사를 이끌고 성문으로 다가가서 소리를 질럿다.
???:성문을 열어주십시오! 공융님!

부득이하게 다시글을 씁니다.. 죄송합니다.. 이랫다가 저랬다가 해서..ㅜ.ㅜ
비판해주세요....ㅜ.ㅜ 달게 받겠습니다.....



난세간웅 (2001-04-01 10:57:37)
??? 라는 사람은 태사자당~~ 그쵸? ^^;
한미관 (2001-04-01 12:14:44)
다시 쓰신다니 잘 생각 하셨어요. 앞으로도 조운전 잼나게 써주세용~
ickick (2001-04-01 15: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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