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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책백부(2001-03-31 17:51:15, Hit : 1877, Vote : 195
 필살손책백부전8
손책과 황충은 한치의 접전을 벌였다.

손책은 호로관에서 구입한 "청룡도"를
황충에게 반월참 까지 쓰며 일격을 했다.
황충도 지지 않고 "의천창"을 내보이며
분신월으로 일격을 했다.

황충:어린것이 제법이군!
손책:이얍!!!
황충:으.....당해낼수 없구나.......항복한다.

그리하여 손책은 단번에 용병으로 짐급 되었다.
도성에서는 손책을 황관으로 진급 시켰다.

손책은 대관으로 가,장비와의
피할수 없는 접전을 벌이게 되었다.

손책은 마음를 가다듬고,
백호룡과 얘기를 나누고
세상의 진리를 깨달았다.
언뜻 자신의 아버지 손견이
생각나,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3주일후....
손책은 장비에게 대전 신청을 했다.
시작을 한것이었다.

장비:불의 연노궁석!!!

장비는 장팔사모를
들고 일격을 가했다.

손책은 청룡도를 들고,
일격을 했다.

장비:기개가 과연 대단하구나.
손책:이엽!!!빛의 반월참!!!

장비는 이를 사모로
막아 내며,

장비:불의 분사기!!!

갑자기 불이 번쩍이며 손책을
향해 돌진 하는것이 아닌가?

그러나 손책도 대단 하였다.
손책은 오랫동안 지모를 닦아 왔기
때문에 이런데에 대처도
능했던 것이다.

장비와의 대결은 불대빛의
대결으로 이어졌다.

관전자들이 밤이 될때까지
지켜 보았다.둘다
힘을 소모할때로
소모했기 때문에,거의
보통 밸런스로 승부했다.

장비는 휴전을 요청 하며,
내일 다시 대전을 하자며
물러갔다.

손책은 깊이 생각했다.
백호룡과 대화도 해보았지만
마음이 풀리지 않았다.

9화를 편성합니다.




필살손책백부전9
필살손책백부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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