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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황제(2001-02-24 17:28:18, Hit : 2227, Vote : 270
 변칙 삼국지 (황건적의 난 1편)
후한 제 12대 황제 영제 말기.

어느 날, 장각이라는 사람으로부터 황건적이 날뛰기 시작했다.

장각은 옹주에서 살고 있었는데 황건적을 거느리고 장안성을 점령하고 낙양을 포위했다.

일이 이렇게 되자 영제는 직접 군사 3만을 이끌고 장각을 향해 쳐들어 갔다.

영제: 자! 저기 가서 장각을 쳐라!
군사: 와아~!

하지만 영제의 군사들은 모두 오합지졸... 군사들이 모두 떼거지로 도망을 갔고 장각의 창이 영제를 찔렀다.

영제: 크윽...
장각: 하하! 후한은 이제 내 것이다!!!

숨을 거둔 영제를 본 왕윤은(현재 왕윤은 영제 밑에서 사공 벼슬을 해 옴) 직접 8만의 군사를 정비하고 쳐들어갔다.

오합지졸이지만 힘을 다해 싸운 왕윤은 간신히 낙양을 지킬 수가 있었다.

왕윤: 간신히 낙양의 반란은 진압했지만 또다시 장각이 올것이다. 각지에 격문을 보내 황건적을 치는데 참가해 달라고 하여라.
군사: 그보다 황제부터 옹립해야 하옵니다.
왕윤: 맞다. 폐하의 아들 유희를 황제의 자리에 앉혀라
군사: 옛!

- 왕윤의 피해 -
군사 80000 -> 14353

황태자 유희가 황제의 자리에 오르니 이 사람이 바로 13대 황제 소제이다.(원래 소제는 유변이지요^^)

각지에 격문을 보낸 왕윤. 먼저 격문이 도착한 곳은 양주 태수 조조였다.

조조: 왕 사공에게 격문이 날라왔다. 대신들도 읽어보게.

대신들은 격문을 읽고 난 후에..

곽가: 이 기회에 황건적을 모조리 처리합시다.
정욱: 맞습니다. 지금 우리 양주에 5만 대군이 있습니다.
순욱: 일단 회계의 황건적 반란을 진압해야 되네..

황건적 타도에 나서게 된 조조.
그는 과연 어찌될 것인지..

- 내일 이 시간에 올립니다. -



건인 희지재 (2001-02-24 22:11:36)
옹주는 후일 조조가 설치한 주입니다. 영제 치하에는 없었던 지명.

삼국지 공명전 제 4화 [장비VS소녀장수]
삼국지 용호전 =유평의 등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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