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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의강유(2001-02-23 15:58:39, Hit : 1823, Vote : 254
 신삼국지...
때는 한나라 말기,여기저기서 나라가망할 징조가 보이는데......
서기184년,유쥬탁현 시내 .근데 어디서 요란한 소리가들렸다.
"뭔일이지??"
여러 백성들이 여기저기서 모였다
'백성 여러분 황건적의 횡포가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우리 모두 힘을 합쳐황건적을 무찌릅시다
                          -유주태수 유언-
이런 글의 방이적혀있었다.
"음...점점 나라꼴이 엉망이되는군......"
이런 말을하는 사람은 이름은 유비요,자는 현덕으로 전한 경제의 아들인 중산정왕유승의 후예로서 귀에 닿일 정도로 기다란 귀,무릎까지 내려오는 팔을 가지고있다.
"나라도 나라를 위해 힘써야겠다."
그러면서 길을걷는데...또 어디에서 시끌벅쩍했다.
"이번엔 또 뭐지????"
유비는 어느 건물에 들어갔다.
"싸워라~!"
"이크 뭔일인데 싸워라라는 소리가 판을 치남??"
유비는 사람들 속으로 해집고 들어갔다.
"이놈,니가 오늘 죽고싶어서 환장을했나??"
엄청난 크기의 이사람은 이름은 장비요자는 익덕이다.
장비와 붙고있는 이사람은 이름은철권으로 현 개중음파의 대장으로 탁현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건달이다.
싸움의 이유는 술을 먹고있던 장비에게 멋도모르고 시비를 걸다생긴 싸움이다.
"철권,잰 맨날싸움만하는군"
유비가 중얼거렸다.그 때 장비의 슈퍼펀치가 나갔다.그러자 외마디 소리가나왔다.
"으악~!@!~"
장비의 슈퍼펀치를 맞은 철권은 기절을 하고.....
"짜식이 까불고있어."
장비는 그러면서 술집을 나갔다.
"저기,잠깐 만 서 계시오!"
유비가 술집을 다라나오면서 나왔다.장비는 깜짝 놀랐다.
"누구쇼???"
"저기,나는 유승의 후예인 유비라는 사람이오 힘이 장사인것 같은데 우리 황건적을 물리치는 게어떻겠소??"
"뭣이??유승의 후손이라고??음.....안그래도 나도 황건적을 무찌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소.그래 좋소!"
"그럼 내일 정오에 탁현에서 재일 큰 나무가 있는집으로 오시겠소??"
"좋소,그 때우리와 뜻이 같은 사람을 한명대리고 오겠소...."
"우리와 뜻이같다면 누구든 좋소..."
장비와유비의 불타는 눈은 탁현을 뜨겁게 달구었다.
                                    -끝-                  

제가 전에올렸던 소설인데..평가가안나와서 다시 올립니당.....





안녕하세염
삼국지 공명전 제 2화 [융중에 누운용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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