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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醫화타(2001-02-23 13:00:10, Hit : 1861, Vote : 247
 무림삼분(武林三分)-제4화
제 4장 화웅을 막아라
남해검파의 손견이 화웅과 싸우러 가자 무림인사들은 웅성웅성되기 시작하였다.
"화웅이란 놈은 생각보다 대단하군. 엄청난 내공이야."
"그놈이 서량파 3대고수중 하나라는군."
"과연 손문대가 이길수 있을까?"
한편 무림인사들이 걱정한대로 화웅은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손견은 자신의 고정도를 휘두르며 대항하였다.
"이놈 손견아 네놈이 나의 절초 구음백골조를 막을수 있으리라 생각하느냐!" / 말을 마친 화웅이 손가락을 세우고 구음백골조로 손견의 얼굴을 노렸다.
"타앙~" / 손견이 고정도로 화웅의 손가락을 가까스로 쳐내었다.
"과연 일파의 장문인답구나. 그렇다고 해서 내가 질것 같으냐!"
말을 마친 화웅은 신형을 날려 손견에게 공격해들어갔다.
두사람은 순식간에 수십초를 싸웠다. 손견은 화웅이 비록 초식, 외공은 뛰어나나 그리 내공이 깊지않다는것을 눈치챘다. '내공으로 놈을 제압해야겠구나' 손견은 생각하고 크게 헛칼질을 하여 화웅을 떨어지게 해놓고는 대갈일성을 갈겼다. "손자병공(孫子兵公)!!!" 손자병공은 손견의 선조 손무가 창시한 내공이었다. 심후한 내공으로 나오자 화웅은 당황하였다. / "휘휙~" 화웅의 소매에서 바늘이 날라갔다."
"으윽..비겁한!! 암기를 쓰다니!"
오른쪽 어깨에 암기를 맞은 손견은 옷을 찟고 바늘을 뽑아내었다. 상부가 퍼런것이 극독이 묻은듯 하였다.
"주군. 저놈은 제가 맡겠사옵니다. 독에 정통한 수춘성에게 도움을 청하십시오." / 손견이 돌아보니 조무 였다.
"조무. 그대에가 맞기도록 하겠네." / "존명!"
황개,정보,한당 세사람은 손견을 부축하고 대위방으로 향하였고 조무는 자신의 쌍칼을 들고 남해검파 독보적 초식으로 대항하였다.
"핫핫 피라미는 비켜랏!"
화웅과 조무는 10여합을 싸웠다. 확실히 조무가 밀리고 있었다.
'내가 지금 쓰러지면 주군은 도망갈수 없다.' 이렇게 생각한 조무는 손견이 도망간 반대방향으로 도망가기 시작했다.
"아니 저놈이!"화웅은 화가나서 외쳤다.
"서량대검기(西凉大劍氣)!"손가락을 펴자 검기가 날라가 조무의 뒤통수를 관통하였다. 조무는 외마디 비명도 못지르고 죽어버렸다.
"젠장 이미 손가놈은 도망가버린것 같다."
화웅이 휘하 장수들을 이끌고 대위방으로 갔다.
한편 대위방에서는 손견이 돌아오지 않고 있었다. "문대가 걱정되오"
그떄 또다시 화웅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 쥐쌔끼같이 내뺀 손가 놈아! 어서 나와서 결판을 내자!"
조조가 원소 등에게 말하였다.
"남해검파가 무너졌나 보오. 이제 대항할 자는 없소?"
손견이 내뺏다는 소리를 듯고 아무도 나서지 못하였다. 그떄 장신의 사나이가 나섰다. / "제가 한번 나서도 되겠습니까?"
관우였다. 관우는 이미 무공을 완성하여 매우 뛰어난 무공을 갖고 있었다. 무림인사들은 처음보는 관우를 내보낼수 없다 하였으나 조조가 말하였다. "저사람이 저렇게 자신만만하니 보내봅시다. 관형 여기 술이 있소. 한잔 드시오."/ "아 갔다와서 먹겟습니다."
그 배짱에 모두들 놀랐다. 관우는 의연히 청룡언월도를 들고 신형을 날려 화웅에게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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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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