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연 :: 동호회


정삼연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치기 어린 시절에 남겨...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와 함께 떠...
공지사항
 중화TV 삼국지 덕후 콘...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과 함께 떠...


  요화원검(2001-02-23 12:29:21, Hit : 1931, Vote : 235
 삼국크래프트3- 안회현pc방의 대성행^^
유비는 불만을 가지지 않고 작지만 아담한 안희현 pc방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갔다..1시간에 500원으로 사용료를 낮추고 여러 게임을 다양히 갖추니 한회현 게이머 치고 유비를 좋아하지 않는사람이 없었다..유비는 카운터에서 돈세고, 관우는 안내및 도우미^^역할을 하게되었으며 장비는 어쩌다 한번씩 찾아오는 무뢰한들을 처리했다..그날도 역시 장비는 삼국넷에서 겜을 한판때리고 있는데 (참고로 장비에 아뒤는 "까칠"입니다^^)저쪽에서 "간사"라는 아뒤를 가진넘이 장비를 유혹했다..장비가 누구인가? 초 울트라 캡숑 단순한 게이머 아닌가? 곧바로 겜은 시작되고 장비는 저그 그넘은 랜덤이었다..역시 단순한 장비는 10분이 넘었는데도 여의치 않고 저글링과 히드라(당연히 업굴안된)들을 때거지로 만들어서 처들어갔다..그때 병력이 저글링6부대와 히드라 한부대였기에 장비는 승리를 확신했다.기지앞까지 다가가자 적이 테란이라는걸 느꼈다..앞으로 다가가자 싸이언스베슬이 약올리며 도망가는게 보였다..장비는 속으로 욕을 퍼부으며 계속 싸이언스 베슬을 쫓아갔다..앗! 갑자기 이변이 일어났다..수많은 지뢰들이 저글링을 향해 다가가는 것이었다..펑!펑!
쿠엑! 순식간에 많은 수에 히드라와 저글링이 죽어나갔지만 장비는 계속밀고 나갔다..언덕위까지 올라가서 이제 끝났나 싶었더니 갑지기 엄청난 탱크와 벙커 그리고 베틀이 그들을 상대했다...갑자기 공격을 당한 장비에 부대는 전멸했고 장비는 작전을 바꿔 저글링을 때거지로 오버러드에 집어넣고 "간사" 기지 뒷편으로 들어갔다..역시 장비에 계책은 맞아 떨어진듯하여 순조롭게 저글링 3부대는 내리고 곧장 scv에게 다가갔다..1부대는 일꾼을 쫓고나머지들은 건물을 향했다..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건물들은 거의가 공중으로 치솟았고 텅빈벌판에는 수많은 화이어뱃들이 메딕과 짝을이루어 오고 있는게 아닌가? '속앗다!'
오버러드를 부르려고 했지만 어찌된일인지 뒷편에 오버러드들은 보이지가 않고 레이스부대만 간간히 보이며 저글링들을 처치 했다..'이런젠장 안되겠다..포기하야겠구먼' 장비는 씁슬한데로 기지로 다시 지도를 돌렸다..그런데 또한번 당하고 말았다..기지는 이미 탱크와 마린에 절묘한 조화에 의해 무너저 가고 나머지 드론들은 모두 도망가기 마쁜게 아닌가? 결국 장비는 GG를 선언하고 삼국넷을 나간 장비는 끓어오르는 화를 참지 못해서 결국 컴터를 부수고 말았다 '아차!' 그런 장비에 뒤로 손이 불쑥 나왔다..유비였다..언제나 웃고있지만 웃음뒤에 있는 싸늘한 미소는 장비를 공포에 휩싸이게 하는데 충분했다.."혀혀형님""장비야 이게 무슨짓이지 앞으로 삼국넷에 들어갈생각은 하지 말거라 알겠지 장비야 오늘 저녁밥도 없는게 좋겠구나" '잔인한' 장비는 어떻게 인간이 저런이야기를 인자하게 할수있는지 의문을 접어두고 저녁밥을 굶으며 쓸쓸히 잠자리에 들었다..
*****************************************************
재미없어더 격려해주시길^^



神醫화타 (2001-02-23 12:39:12)
하하하
건인 희지재 (2001-02-23 13:59:39)
아닙니다. 제가 스타를 잘 모르지만 재미있군요.
요화원검 (2001-02-23 14:32:17)
감사합니다..^^
난세간웅 (2001-02-24 11:36:03)
하하하.. 스타와 삼국지의 조합이군요. 재미있습니다....

무림삼분(武林三分)-제4화
삼국지 공명전 제 1화 [융중에 누운용]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igi
연구소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