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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醫 화타(2001-02-20 23:00:31, Hit : 1919, Vote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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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삼분(武林三分)-제3장 이어서
유관장 세사람이 조조를 따라 대위방 내로 들어가면서 세사람은 너무 놀랐다. 이 거대한 건물 하며 수많은 사람하며 호위무사 하나하나가 모두 꽤 무공을 하는듯 하였다. 유비는 관우와 장비 두 아우에게 전음을 보냈다. [과연 대위방은 대단하구나. 역시 천하에 손꼽힐만하군]
관우, 장비는 끄덕거리며 연신 감탄하였다.
"자 여기가 바로 제가 있는 방주당(幇主堂)이오. 들어가십시다.
전호법(전위), 허호법(허저), 나와서 손님들을 메시도록 하라."
조조의 말이 끝나자 안에서 우락부락한 호한 두사람이 나왔다. 한명은 피부가 까무잡잡하고 한사람은 털복숭이였는데 이두박근하며 갑바며 배의 왕자 하며 모두 엄청난 외공(外工)의 고수임이 분명했다.
"합합합! 세분께서 요즘 유명한 탁현삼협이시군요! 저는 전위라고 합니다. 방주님의 총호법(방주의 호위담당하는 호법중 최고)입니다. 이친구는  허저이고 역시 총호법입니다."
까무잡잡한 사내-전위가 말하였다. 조조는 어느새 사라졌고 세사람은 전위 허저를 따라 들어갔다. 이미 안에는 많은 영웅들이 있었다.
"아니 현덕! 오랜만일세!!"
유비가 놀라 돌아보니 바로 사형 공손찬이었다. 공손찬은 유비와 함께 노식에게서 글을 배웠는데 금세 글을 깨우치고는 귀검문(鬼劍門)을 개파하고 이미 유명 무림인사가 되있었다.
"아 사형 정말 오랜만입니다." / 공손찬이 여러 군웅들에게 삼형제를 소개시켜주었다. 이미 원흥장(袁興莊)의 원소(袁紹), 개방의 마등, 남해검파(南海劍派)의 손견, 천하최강루(天下最强樓)의 도겸, 황하이협 유우,유요 형제, 교모 등이 있었다. 모두와 인사를 마친 유관장 삼형제는 은근히 그들을 깔보는 태세에 기분이 나뻐있었다. 장비가 유비에게 전음을 보내었다. [형님, 저들의 태도가 맘에 아니듭니다.] [참으시게 아우. 저들은 다 이미 무림에 확고한 세력을 갖춘 자들일세] 그때였다. 갑자기 엄청난 소리로, 고막이 터질듯한 소리가 들렸다.
"합합합합!! 네놈들이 감히 우리 주군을 해치려 하느냐!! 이렇게 모여주니 한꺼번에 도살해주마!"
보아하니 이미 무공이 약한자들은 혼절해있었다. 원소가 벌떡 일어나 말했다. / "이 소리는 십리밖에서 내공을 사용해서 친 소리요! 이렇게 심후한 내공을 지닌자가 서량파에 있었던가?"
남해검파 장문인 손견이 패도있는 기세로 말하였다.
"아마 이자는 화웅이라는 원숭이같은 놈일것이오. 내 수하 고수들을 이끌고 가서 당장 놈을 죽이리다."
모든 무림인사들이 승낙하였고, 손견은 수하 고수 네명-강동4협이라고 불리는 황개,정보,한당,조무 를 이끌고 소리가 난쪽으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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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계속됩니다.
재미없어도...그냥 읽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神醫 화타 올림




조운전 5편 <강대국 고구려> [2]
무림삼분(武林三分)-제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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