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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醫화타(2001-02-20 18:29:39, Hit : 1932, Vote : 236
 무림삼분(武林三分)-제 3장
제3장  영웅 대면하다
진유. 대위방 총타가 있고 대위방주 조조의 지휘아래 백성들이 모두 잘 사는 땅이다.
탁현삼협-유관장 삼형제 는 진유의 살기좋은 모습을 보고 놀랐다. 탁현보다 훨씬 시끌벅적하였던 것이다. 유비가 지나가는 노인장에게 물었다.
"노인장, 말씀좀 여줍겠습니다. 여기는 항상 이렇게 활기찹니까?"
"물론 활기차지만 요즘은 영웅첩인가 뭔가 때문에 외지 사람들이 많이 와서 더 떠들석하죠."
유관장 삼형제는 말을 듣고 이미 많은 영웅들이 와있다는것을 알았다.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대위방을 찾아갔다.
"길을 비켜랏~"
큰 소리와 함께 떠들석한 일행이 다가왔다. 선두에는 노란 바탕에 붉은 글씨로 "수춘성주 원술"이라고 수놓인 깃발이 있었다. 그 뒤에는 호화스러움의 극치라 할수있는 마차에 주위에는 호위무사들이 말을 타고 가고 있었다. 탁현 삼협은 어쩔수 없이 비켜섰다.
"아 수춘성주 원공로께서 오셨소?"
안에서 왠 사나이가 뛰어나왔다.
작은 눈에선 비범한 기가 느껴져 나왔다.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위압감이 느껴지는 자였다. 그자는 원술을 맞다 말고 유비와 눈이 마주쳤다. 잠시 정적이 흘렀다.
"아..원성주. 안으로 들어가시지요. 대기당주(大騎堂主) 하후돈이 안내해줄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나이는 유비께 말을 건네었다.
"공은 누구시오? 영웅첩을 왔습니까?"
"아..그렇습니다. 소인은 유비 현덕이라 하옵고 이 두 사람은 제 의아우로 관우, 장비라 하옵니다."
"아니 그럼 그 유명한 탁현삼협이오? 허허 이렇게 오시다니 감사드리오. 저는 대위방주 조조(曺操)라고 하오"
세사람과 조조는 어꺠를 나란히 하고 들어갔다.

---내일 제 3장 이어서 하겠습니다---




무림삼분(武林三分)-제3장 이어서
가상 삼국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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