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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2002-07-29 20:58:55, Hit : 2942, Vote : 365
 [패도 기(氣)] 5부
<5부> 10년후...


작가의 말~!!
도저히 정리할수가엄씁니다;;; 너무 세밀한 스토리로 잡앗기땜에 하나하나 진도를 맞춰갈자신이 없어, 제목그대루 할랍니다~!!


[간단한 세력설명]

진유를 근거지로 한 조조는 도겸 원술 이각등을 차례로 멸하고 헌제를 허창으로, 한의 수도와함께 옴겨왔다 그사이 여러 인재들이 몰려왓었다.. 곽가라는 천재모사와 순욱,순유 이각과의 전투에서 얻은 가후등 조조를 알아보고 찾아오는 자는 모사뿐만아니라 완력이 대단한 무장도 있었다.. 악래가 되살아났다는 전위, 그와 필적하는 허저등이 대표하고있고, 유비에게서떠낫던 전한(前漢)의 한신과 필적한다는 장합이 그뒤를 잇고있었다... 조조는 야심을 드러내어 승상에올랏고 그를 멸하려는 원소가 공손찬을 멸하고는 30만의 대군을 모아 천시를기다리고있었다.. 업성에 머물러야할 유비는 원소에게 쫏겨나 급히 형주로 도망을쳤고 그사이 조운(자룡)이라는 귀신같은 창솜씨를가진 자를얻었다 불행히도 군사 저수가 원소군에게 죽은것은 조운을 얻어가는 하늘의 대가였다 북쪽에서 치열한 공방전이 계속될무렵 강동의 큰세력 손권이 등장했다 그는 순식간에 강동과 형주근처까지 제압하여 형주 목 유표와 자웅을 겨루고있었다.. 약삭빠른 손권은 조조가 천자를이용할것을 예견하고 스스로 오(吳)의 황제(黃制)에 올랐다.. 이에 주위의 군웅들은 너도나도 왕의 자리에올랐으며, 조조의 천자이용계획을 무너뜨렸다 조조역시 천자를 몰아 위(胃)의 황제(黃制)에 섰다 원소는 기겁을하고 허창으로 처들어왔다.. 이를 후세가 관도의 대전이라 하여 큰 싸움으로 표현했다..

<조조군의 요새>

[폐하, 적장 안량이 승부를걸어오고있습니다~]

조조의모사 순욱이 그에게 아뢰자 조조는 전위에게 손짓을했다

[......]

뜻을알아챈 전위는 주저없이 쌍철극을 꼬나잡고 단번에 안량에게로 갔다

[네놈이 악래로구나~!!]

[악래양단(惡來梁團) 화력부심(火力部心)~!!]

전위는 말없이 일합을 날렷다..

[으에겍!!! 이놈!! 어르신이 네놈을 칭찬좀하자는데 감히!!]

[웃끼지마라 이놈아.. 내가 성인군자마냥 지켜보고잇을꺼같더냐 여긴 전쟁터다..]

전위는 쉬지않고 쌍철극으로 안량을 내리쳤다.. 어이없게도 승부는 몇분지나지않아 전위가 안량의 목을 베어왔다~

[역시 전위로다~ 큰전투가 일어날것이다 전군 비상대기하라 폐하께서친히 납신다하셨다]

대장군 하후돈이 전위를 칭찬하며 대오를 갖추고는 원소군을기다렸다

[푸하하하~ 지금쯤 원소가 꽤나 법석을겠지.. 흐하하하]

<원소군진영>

[이런미친놈들아!!! 안량이 당할것같앗으면 북을울려야지!!!!]

[너무 순식간이었습니다.. 두 장수가 여유를 부리는듯했었는데.. 안량님께서 주춤한사이, 적장이....]

[망설일 이유가없습니다.. 이대로  우리장수들을 내세워 적진을 파고드셔야하옵니다]

원소군의 신평이란자가 원소를 부추겼다..

[그래.. 이대로 들어간다!! 문추가 앞장서거라~!! 적은 고작 7만에 지나지않는다 쓸어버려라!!!]

[전군~!! 조조를 잡아라~]

문추가 진두지휘하며 앞장섰다.. 가히 용장이라불릴만한 풍채였다

<조조군 진영>

[온다!!!]



시간이엄네요~ 별로 볼만한 소설은 아닙니다만~ 잼잇게쓸려구노력합니다~




臥龍昇天<1>-중달 쓰러지다.
魔將一劍<4>-동탁의 횡포와 조조의 격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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