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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맨이야(2002-07-21 12:53:43, Hit : 2941, Vote : 368
 영걸 동탁 -새로운 세계- (2)

"흠  마을로 내려가 보자꾸나!!"

동탁이 그렇게 말하며 손짓을 하자 두명의 거한이 묵묵히
그의 뒤를 따랐다.그렇게 산을 걸어 나와보니 처음에는 아침이
였는데 이미 시간이 자정에 이르렀다..

"아버지 우리 어디서 좀 묵고 갑시십다!"
여포가 마을에 내려오고 난후 계속 정원을 조르기 시작한 것이다.

"이놈아! 나 한테 그러지 말고 저기 큰아버지께 청해!"

"그럼 어디 묵을곳을 찾아 볼까?"
여포와 정원의 말을 들은 동탁은 마을을 찾기 시작했다.
동탁은 곧 가장 조그마한 집을 가르키며 말했다.
"저기 저집이 인심이 괜찬을 것 같군.. 가보자꾸나.."

동탁이 가르킨 집은 집만 조금만 것이 아니라 무너지기 일보 직전에
벽에는 금이 쩍쩍 가 있었다.
"주인장! 주인장!"
이윽고 한 사내가 나왔는데 그의 눈과 얼굴에서는 범상치 않은
무언가가 느겨졌다.. 귀는 어깨에 걸쳤으며, 눈은 귀에 걸쳤다.
팔이 무릎아래로 내려온 그의 풍모에 세 일행은 웃음을 터트리지 않기
위해서 애써 참으며 말했다..
"이보시게 허허..하룻밤만 신세를 지고 싶네만.."

"그런가..? 자자 들어들 오시게.."
그 범상치 않은 풍모의 사내는 반말을 하며 예의 없는 행동을 일삼았지만 세 일행은 잠을 자기위해 어쩔수 없이 무례를 용서 했다..
시간은 흘러 다음날의 아침.
끼요~~~!!
닭의 울음소리에 잠이 깬 동탁이 부시시한 눈을 뜨며 주위를 살폈다.
옆에는 아직 어린 여포가 세상 모르고 잠들어 있었다.. 하지만 정원이
보이지 않자 동탁이 불안해 지기 시작했다..
"정원!! 정원~! 이보게 어디 있는가..??"

삐걱.. 문이 열리며 정원이 밤샘 경호로 충혈된 눈을 보이며 말했다..
"나 여기있소! 이 건양이 어디 도망이라도 갈까봐?"

"후훗 이제 한시름 덜겠군.." 동탁이 일어 나 세면을 하며 물었다..
"어제 그 집 주인은 어디로 갔는냐? 이름이라도 알아야 치하를
할것인데.."

"그자 알고보니 껄렁패의 두목이 였습니다..마을사람들에게 상납을
받다가 산적들과 전쟁을 하게 됬다네요..."

"그럼 보답으로 산적을 쓸어버리고 갈까...?? "

동탁이 검을 뽑으면 말했다..정원이 고개를 끄덕이자 어느세 일어나
듣고 있던 여포도 웃음 꽃이 피었다..
"아버지,숙부님 드디어 피맛을 좀 보는 것입니까..?

"그래 어서 적토마나 손질 하라!"
그렇게 준비를 가쳐가고 있는데 한 거한이 왔다.. 키는 약8척5촌
상당한 키에 덩치였다..물론 정원 보다는 작았지만..
"이보시오 유형께서 위험에 빠지셨소! 보아 하니 무예좀 하는 것 같은데 어서들 따르시오..!!"

그 말을 듣자 정원이 성이나서 말했다.."이노옴~! 예의를 갗춰라!! 도데체 유형이 누구거늘 이리도 무엄한가..!!"

그러자 거한이 무릎을 꿇으며 말했다.."소인은 장비이고 유형의 번쾌요. 유형은 어제 댁들을 재워주신 분이고 본명은 유비요 자는 현덕입니다만..."

"가자!! 어서 한시가 급하다!!" 그 말을 들은 동탁이 적토마에 올라서 말했다.. 곧  엄청난 스피드로 유비에게 달리기 시작했다..









赤壁大戰
魔將一劍<2>-유현덕, 관운장, 장익덕의 도원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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