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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광손책(2001-04-16 20:59:42, Hit : 1876, Vote : 234
 혼돈의땅8-관우와 관개의 과거(중)
수춘을 함락 시킨 관우군은
장각의 퇴각지인 평원을
공격하기로 하였다.

선봉을 관해 관국 형제로 세우고
중군은 관우와 장료 후군은 관개가 맡았다.
관해는 아들,관궁을 불러와 출전하게 했다.

관궁은 적장 장보와 맞섰다.
장보는 유인계를 썼다.
"관궁,그대는 개의 후손이여,
돼지의 성격을 이루고 있으니,
진정 그대가 인간인가?"

이에 관궁은 화가 나서,
뒤쫏아 갔다.........
그런데 이는 계략이었다.
북을 치며 화살을 쏘는게 아닌가?
관궁은 죽기전에........
"끝내,나를 내치시는구나!!!"하며,
숨을 거두었다.

관해는 이 소식을 듣고,
슬퍼하며,자신도 출전하였다.
이번에도 선봉은 장보 였다.

관해가 장보에게.........
"이놈!!!내 아들의 원수!!!거기 서라!!!"
관해는 불같이 노하여,장보에게 다가 갔다.
그런데,이번엔 장보의 부장인 정인지,장윤,
황조,배원소가 나타나서 관해를
공격하는게 아닌가?

그러나,역시 관해는 명장이었다.
다섯장수를 맞이 하면서 수십여합을 버텨
냈다.이에 보다 못해 관국과 그의 아들
관포,관휴,관초가 나갔다.

이를 당하지 못하고 황건적의
부장들은 말머리를 돌려 달아났다.

관해는 아들의 복수를 위해 불같이 달려가,
장보의 목을 베었다.부장들도 멍하니 서 있다가,
배원소,정원지,장윤,황조가 모두 죽임을 당했다.

관해는 돌아가서,다음 작전에 힘썼다.

혼돈의땅-관우와 관개의 과거(하)로
이어 집니다.




공손찬일생기-휴한,성황,단경의 투항
장합준애의 소설 1장1막[장협.삼국지시대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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