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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광손책(2001-04-06 18:50:49, Hit : 1903, Vote : 239
 혼돈의땅3-손권의 선전포고(상)
=====여기서 잠시만.....각나라의 군사와 인구 파악하기.=====

위나라:군사100억만 인구580억만
촉나라:군사50억만 인구450억만
오나라:군사80억만 인구700억만

===============시작합니다.==================

손권은 먼저 강릉과 강주를 취하기로 하였다.
유비는 이미 이에 대한 짐작을 하고 있었으므로,
장비와 마초로 하여,10억만을 내주었다.
유비는 또한 이적을 시켜,군사를 키우는 한편,
제갈량은 바주카전대와 수상군,기병대를
편성하였다.

손권은 주유로 수상을 대적하라 일렀고,
통치권을 주었다.손권은 황개와태사자에게
선봉장으로의 직책을 주어 공격하게 하였다.

장비와 태사자가 마주하게 되었다.
장비는 태사자에게,
"자,어서 덤비거라!!!"라고 하였다.
이에 태사자는"오냐.저승길로 부르는구나!!"

장비와 태사자는 50여합을 싸워도
승부가 나지 않자,황개가 거들었다.
장비가 점점 불리해 지자,마초도
대적 했다.손권은 군사를 뒤로 빼어,
형주를 취하러 갔다.

관우는 나와,"강동의 제비 손권아!!!덤벼라!"
손권은 주태로 관우와 대적하게 하였다.
관우와 주태는 수십여합을 겨루었다가,
주태가 힘에 부치자 진영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손권과 유비의 전쟁은 후전으로
이어 졌다.

혼돈의땅4-손권의 선전포고(하)으로 이어집니다.




님들앙~~이강유가쓴 소설재미있어요?? [3]
혼돈의땅2-전쟁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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