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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광(2001-03-21 17:31:33, Hit : 2241, Vote : 170
 조조 대연표 후속편...
조조가 31세 되는 중평 2년(185년). 전국에 전영병이 크게 유행했다. 다행히 황건적은 무사히 진압했으나 황하 이북에서 장연의 흑산적이 여러 고을을 공격하여 다시 북쪽이 어지러워 졌다.
33세. 대사농 벼슬의 조조의 부친 조숭이 태위 관직을 돈으로 샀다. 그를 수치로 여긴 조조는 동군태수로 제수 받았으나 부임하지 않고 고향 초현으로 내려갔다. 다시 조용히 살던 이 때, 둘째 아들 조비가 태어났다.
34세 중평 5년. 조조의 부친 조숭이 결국 태위 직에서 파직당했다. 이 때, 주자사 왕분이 영제를 폐위시키고 합비후(누군지 모름)를 황제로 옹립하려고 조조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조조는 거절했다. 결국 왕분은 실패하였다.
이 일로 두려움을 느낀 영제는 서원팔교위를 설피하여 소황문 건석을 상군교위, 원소를 중군교위, 조조를 전군교위로 삼았다.
35세 중평 6년(189년). 영제가 붕어하고 아들 유변이 즉위하자 그를 소제라 불렀다. 이 때 소제의 나이 17세. 서량병을 앞세워 갑자기 궁전을 점령한 동탁은 소제를 강제로 폐위시켜 홍농왕으로 삼고, 진류왕 유협을 헌제로 옹립했다. 그리고 스스로 태위에 자리에 올라, 하태후를 독살했다.
분노를 느낀 조조는 낙양을 벗어나 다시 고향으로 낙향했다.
곧, 조조는 진류에서 효렴 위자의 도움을 받아 5천의 군사로 진유 기오에서 거병했다.
36세 초평 원년(190). 관동의 주군들이 동탁 토벌을 위하여 연합했다. 그에 두려움을 느낀 동탁은 헌제를 협박하여 장안으로 천도했고, 결국 낙양의 종묘 및 관부는 모두 불에 타버렸다. 물론 민가는 두 말 할 것도 없었다. 연합군은 장안의 동탁의 힘에 대항하는 자가 없었다. 조조가 연합군의 옹졸함을 꾸짖고 혼자서 영양의 변수에서 동탁 부장 서영에게 싸웠으나 대패했다.
원소와 한복은 유우를 황제로 옹립할 계획을 세우고 조조를 끌어들이지만 조조는 당당히 거절했다.
이 때 '해로행'과 '호리행'을 지었다.
37세. 원소가 한복을 협박하여 기주목에 오르자, 조조는 복양의 흑산적을 무찔렀다.
원소는 조조를 동군태수로 추천하는 표문을 올려 조조는 동무양을 다스리게 되었다.
유비도 평원의 상이 된다.
조조가 동무양을 다스리게 되자, 순욱이 원소를 떠나 조조에게 왔는데 조조는 매우 기뻐하며 순육울 '나의 자방이다' 라고 칭찬하며 사마에 임명했다.
조조 38세. 흑산적과 흉노를 내황에서 격파하여 흑산을 항복시킨다. 왕윤과 여포가 동탁을 죽이자, 난세가 종결될 줄 알았지만 이각과 곽사가 또 다시 나라를 혼란시켰다. 이 때, 조조는 포신의 추천을 받아 연주목에 되었다. '영연주목표'와 '진손익표'를 지엇다. 넷째 조식이 이 해 태어났다.
39세. 원술을 크게 무찔러 영릉까지 쫓았다. 이에 두려움을 느낀 원술은 구강까지 퇴각했다. 조조가 크게 명성을 떨칠 때, 조조의 부친 조숭이 낭야에서 도겸의 별장에게 살해당하자 조조는 도겸을 공격. 10개 성을 함락시키고 팽성까지 이르른다.
40세 흥평원년(194년). 조조가 빈틈없을 보인 사이 진궁과 장막이 조조를 배반하고 여포를 맞아들였다. 이 해 가뭄과 기근으로 또다시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었으며 시체가 들에 가득했다.
도겸이 죽자, 유비가 그를 계승하여 서주목에 올랐다.
41세. 조조가 정도에서 여포를 무찔렀다.
42세 건안원년(196). 안읍에 있던 헌제를 모시고 와 그 공으로 건덕장군에 임명된다. 나중에 진동장군에 까지 이르고, 비정후에 봉해진다. '상서양비정후'와 '사습비정후'라는 글을 짓는다.'유순유서'라는 글을 짓고, 순유를 군사로 삼는다.
또, 조지와 한호의 둔전제를 받아들여 실시하다. 여포가 유비를 쳐 서주를 빼앗자 유비는 조조에게로 도망쳐왔다.
43세. 조조는 아래쪽에 후환 거리인 장수를 치기 위해 완으로 군사를 보낸다. 가후의 건의로 항복한 장수는 조조가 형수 추씨를 겁탈하자 다시 배반하여 조조를 공격한다. 조조는 결국 패하고, 명장 전위와 장난 조앙, 조카 조안민을 잃고 자신도 화살에 맞다.
헌제는 조조의 건의로 원소를 대장군에 임명하고 기주,유주,청주,병주를 다시리게 하다.
조앙이 죽자 정씨가 분노했다. 그래서 조조는 정씨를 친정으로 보내고 변씨를 계실로 들였다. '수서여여포', '보순욱', '여순욱서'를 지었다.
44세. 장수를 크게 무찌르고 여포 정벌을 위해 동쪽으로 군사를 돌렸다.
45세. 원소가 공손찬을 역경에서 대파하자, 공손찬은 스스로 불길로 뛰어들어 자살하고, 곧 11만으로 허도를 칠 준비를 하다.
황제를 참칭한 원술이 병사했다. 그러자 장수가 투항했고, 조조는 장수를 열후에 봉했다. 여강태수 유훈도 조조에게 투항했다.
46세. 동승이 조조를 제거하려 했으나 먼저 발각되어 관련자 모두가 사형당했다. 황제의 혈서에 유비의 이름도 있어 유비도 공격하여 대파했다. 그러자 유비는 원소에게로 도망갔고, 조조는 관우와 처자를 포로로 잡았다. 관우는 조건을 달고 조조에게 투항했다.
원소는 조조를 치기 위해 격문을 보낸 후 조조에게 진군했다. 곽도, 순우경, 안량은 백마현에 주둔하여 동군 태수 유연을 공격하고, 원소 자신은 여양으로 공격했다.
관우의 공으로 안량을 죽였으나, 조조는 하남으로 퇴각한다. 원소는 뒤를 쫓았으나 문추를 잃고 또다시 패하다.
관우가 유비에게로 떠났다.
손책은 조조가 원소와 대치하고 있다는 소식에 허도로 진군하려 했으나 자객에게 암살당하다. 동생 손권이 군대를 물려받아 양주를 평정하다. 하안이 어머니 윤씨를 따라 조조의 의붓아들이 되다.

...
휴...
어떻게 써야되나요...
그냥 대충 적습니다..
후후후



난세간웅 (2001-03-21 17:38:50)
^^
난세간웅 (2001-03-21 17:40:51)
오늘따라 왜이리 많은 소설들이 다이렉트로... 으음.. ㅡㅡ;;
관운장 (2001-03-21 18:12:40)
난세간웅님 섭섭합니다.
삼국지광 (2001-03-22 22: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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