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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국제(2001-01-07 15:45:50, Hit : 2562, Vote : 279
 소설 대삼국지 제 1부 <헌제의 등장.>
안녕하세엽!
<천하명장 여포>의 인기가 떨어져 이번엔 제 작품을 씁니다.
비난하지 말아 주시구요. 제목은 황하의 영웅들입니다.
그냥 허접 글이라고 생각만 하세여.(생각만..)

도덕은 삼황 오제요.
공명은 하후 상주라.
세상에 군웅들 일어났고 동분서주하니.
삼황의 미덕은 어디로 갔는가.
천하에 세 영웅 일어나 삼국 시대 소란했으나.
겨우 청사에 몇줄 성명을 남겼을 뿐.
북망산도 황량하니 덧없구나.
솔밭같은 삼분천하 한낱 꿈이니.
황하의 흐름은 태연하기만 하는도다.          우국제의 <황하가>

시대는 170년 후한의 멸망이 가까워지고 있을 즈음...
전국에 군웅들 일어나 전중국이 소란했다.
그중 세력을 떨치던 이는 하북의 공손찬, 중앙의 하진, 황하 남부의 황건적, 강동의 엄백호, 서량의 동탁,형주의 유표,촉의 유언.
이들은 슬슬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 시절 낙양에는 환제가 죽고 영제가 등극했으나, 그의 개혁도 빛을 보지 못했고, 이미 영제가 죽었을 때는 천하의 대세가
이미 하진에게 가 있었고, 하진은 동오와 형주만 남겨놓고 전중국을 통일했다. 하지만 황건당의 난으로 다시 분열되었고, 하진은 십상시의 난에 죽고 만다. 이 때 태어난 한 아기가 있었으니................

15년후...
<대전>
헌제:오늘부터 내가 한의 황제가 되었음을 선포하는 바이오.
동탁:하하하하하하하!!!! 다 내 덕이지요. 안그렇소 황제!
동승:이런 무례한 놈이 있나! 사과 못할까!
동탁:너도 정원처럼 여포의 손에 죽고 싶으냐!!
여포란 인물은 대단했다. 키는 11척의 장신이었고, 한쪽 손에는 1장 2척짜리 방천대극이 있어, 6척 5촌의 동탁과는 대조가 되었다. 그는 항상 동탁을 경호해 아무도 동탁을 만만히 볼 수 없었다.
            ---  그만들 하시오!-------
위풍당당하고 패기넘치는 목소리었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헌제였다.
그 목소리는 위엄에 차서 듣는 사람을 움츠리게 하기에 충분했다.
헌제의 모습도 훌륭했다. 9척의 준수한 키와 3척이나 되는 긴 수염.
황제다운 얼굴과 날카로운 눈빛. 게다가 용의 풍채와 범같은 걸음걸이.
독수리같이 잽싼 검술도 있어 황제다운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자가 지금은 동탁에게 눌려 있지만 훗날 한을 다시 중흥시키는
대헌제이니, 드디어 대 전란의 서막이 올려지는 것이었다.

2편을 기대해 주십시오.




<공명의 선택> 1장 난세의 아들
악진전(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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