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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국제(2001-01-04 09:05:10, Hit : 4193, Vote : 545
 삼국지 무림천하 제4부
마초가 태어날 당시 . 서량은 매우 어수선했다. 그의 아버지 마등이 세운 서량정통문파와 새로 등극한 신세력 동탁문파. 그리고 천수의 세력들이 밀고 올라온 천수문파. 이 세파가 서로 자웅을 겨루고 있었다.
동탁은 그당시 아크메이지. 서량의 주술사들이 모두 몽크,메이지 인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계급이었다. 게다가 동탁은 정식 서량 주술 협회장에 임명되어 막강한 세력을 구축했다.
천수파도 막강했다. 원래 천수파는 강족 출신들로. 천수에서 문파를 만들어 활동 해 왔다. 그들의 우두머리는 철리길이었다. 철리길은 메이지였지만 천황성검(천왕성에서 왔다는 신비의 검)이 있어 마법에 거의 통달한 수준이었다. 그들의 세력은 근200명으로 천수를 점령하고 서량에 원정온 것이다.




삼국지 후연의에 대한 소개
삼국지 무림천하 제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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