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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 승조(2002-05-26 15:37:26, Hit : 2697, Vote : 264
 2002년 월드컵 (5) 송종국의 매그넘 세이버
그 후로, 한국은 계속 미국에게 얻어맞았다. 기회를 허용하면 허용할수록 한국의 전사들은 초조해져만 갔고, 결국 전반 45분에 도깨비 슛을 허용했다. 그리고 전반전은 끝났다. 쉬는 시간. 한국의 락커룸에서는 비탄과 절망으로 가득찼다.  바로 그때.

"형님들!!"

한 전사가 일어섰다. 그의 이름은 송종국. 그가 한국선수들에게 말했다.

"형님들. 저에게 생각이 있습니다. 후반전에는 저에게 패스해 주십시오!"

이천수가 말했다.

"종국이 형! 무슨 계책이라도 있는거야?"

송종국은 잠시 눈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으음. 후반전에는 나에게 맡겨!"

이때, 황선홍이 혼잣말로 말했다.

"설마.......종국이 저녀석 그 기술을 쓰려는 건 아니겠지."

모든 선수들은 궁금해했다. 드디어 후반전이 시작되었고, 모든 선수들은 경기장으로 나섰다.




위장군장합 (2002-05-26 20:11:23)
'우리는 참피온'에 나오는 남궁호의 매그남 세이버 -_-;
조맹덕 (2002-05-26 20:23:49)
짧다.. 짧어.
제갈량 (2002-05-31 23:41:10)
만화를 보는 것 같음 ㅡㅡ;;

패도(覇道)<21화>-따뜻한 봄날..
사마의전(司馬懿傳)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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