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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태(2001-10-20 14:49:51, Hit : 1938, Vote : 199
 internet天下 삼국지존 6
지난 이야기.....

온라인 시스템 대도(大刀).... 그것은 중국의 1차 전란을
의미 하기도 하였다.이내 18로 연합부대는 낙양 깨뜨리고 동탁을
뒤쫒긴 하였으나, 실패. 우리는 다시 퀘스트책을 펼치자 미션5는
동탁의 목을 베라는 것 이었다.... 우리는 노 중랑장님의 10만 대군을
빌려서 우리군대 5만 기병을 합세시키니... 우리는 총 15만 대군으로
장안으로 진격한다..

6 . 온라인 시스템2 , 칠성도(七聖刀)를 얻다.

와~ 와~

공격!~

우리는 동탁 장안의 성벽을 뚫고 있었다.
그러나 장안에서 빗발치는 화살의 무방비 상태라
많은 병사들을 잃고 퇴각 해야만 했다.

"음.. 시스템 칠성도가 저 안에 있다는데..누구 소유로 넣냐?"

"헐... 칠성도 그림좀봐.. 완전 청룡도다..원래 검 아니었냐?"

"낸들 어찌아나.. 어쨌든 칠성도는 도원결의 시스템을 실행한 2번째 사용자 한테 건내고...오호라.. 땡잡았군.. 저 안에있는 청홍창은 3번째 사용자한테 건내란다..."

"좋아!"

"나도 무기를 얻게 됐다!"

그러니까, 첫번째의 건엽이는 시스템 대도(大刀)중 철월도를 얻었단 얘기고, 두번째 병용이는 시스템 칠성도, 세번째 나는 시스템 청홍창을 얻게 된다는 얘기였다.

"그 안에 역적놈들은 나와라! 한당이 왔다!"

"어깟놈이냐?! 번조,장제가 간다!"

"오냐! 이얍!"

퍽!

한당은 맨 앞에 오던 장제를 단방에 베어버렸다.
그것을 본 번 - 조는...

"헉... "

"훗.. 반월참!"

슈슈슈슉~~~!

"아악! 으으악!"

장제,번조 두 장졸이 죽자 다른 병사들도 혼란에 휩싸였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우리는 여세를 몰아 돌격하니........

돌격하라!~ 동탁을 죽여라!~

와~ 와~

돌연 갑자기 병용이가 들고있던 큰 칼이 칠성도로 변하고
내가 들고있던 긴창이 청홍창으로 변형되었다.칠성,청홍 시스템은
큰 크기에 반면, 굉장히 가벼워서 쓰기가 편하였다.칠성 시스템의
장점이라는 뢰진주(雷進周)라는 공격속도를 높혀주는 스킬....
청홍 시스템은 스킬은 없으나, 다른 창에 비해 콤보캔슬이 높다는것..
완전 동탁은 무방비 상태여서 나는 그놈의 목을 취하고자 앞으로가..

"역적 동탁! 이제 청홍창의 재물이 되거라!"

샤샥~~

"끄으으...."

휘리릭~~~~~ 퍽!

"으악!"

"하하핫! 역적 동탁은 내가 베었다!"

다섯번째 미션5가 완료되는 동시... 퀘스트6이 떴다..

'호로곡 맹장 여포를 죽여라!'

"여봐! 그녀석들은 죽이지말고 우리편으로 만들자고!"

"왜?!"

"호로곡 맹장 여포를 죽이라는 퀘스트가 있어! 얼른!"

"알았다! 병용아? 한당장군! 들었겠지?!"

"알겠다!"

"알겠습니다. 주공!"

와~ 와~ 와~

우리는 맹렬한 기세로 호로곡을 타고 내려갔다. 그러나 매복병들에
의해 잠시 시간을 끌고 호로곡으로 도착하였다.여포가 우리 앞에 나오자 노기가 든 한당은 더이상 말할것도 없다는 듯이 여포에게 달려들었다.그것도 잠시.... 한당은 패하여 돌아온다..

"여포는 한당을 해하지 마라! 나 김혁이 간다!"

"오호? 위장군 김혁?! 좋다! 죽여주마!"

웁... 나도 역부족 이었나 보다...
난 여포와 함께 100여합을 겨루었으나, 승부를 내지 못하였다.
그러나 청홍창의 강력한 힘으로 방천화극의 월(月)이 조금씩 으깨어져
갔다...그런데 갑자기... 여포가 칼을 빼들어 내 허리를 찔렀다!

"으악!"

"아....아니?! 혁아! 병용아 나가자!"

"저런 비열한 놈! 극을 쓰다가 갑자기 칼을 쓰다니!"

여포를 이기는데에는 성공하였으나, 내 상처는 굉장히
심하였다.나는 이 전투에서 빠지기로 하고 허리에 붕대를 칭칭 감았다.결국 청홍창의 위력을 발산하지 못하고 청홍창을 끌며 낭주로 돌아갔다.




신삼국지30편 [2]
어느 용병에 대한 기록 <제 2회 -강호에 대한 동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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