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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태(2001-10-19 16:48:12, Hit : 1860, Vote : 201
 internet天下 삼국지존 5
지난 이야기에서는......

우리는 세번째 미션.. 인트로 바이러스 반응에너지를 흡수하여
스킬 10여점을 습득할 수 있었다.... 우리는 텍스트를 퀘스트북에
입력시켜 온라인 시스템 '도원 결의'를 실행케 되고, 손견과의 화친으로 우린 손견 세력과 화목을 더하게 되었고, 이윽고 손견의 믿음... 즉
한당을 보내오자 우리는 손견의 믿음감의 감탄을 마지 않았다..

5 . 온라인 시스템, 대도(大刀)

둥~ 둥둥둥~

돌격~ ! 와~ !

동탁이 낙양에서의 횡포를 벌일때... 제후군들이 모여 포악한 동탁을 치고자 모여 사수관을 치고 있었다..우리는 그때 우리가 그동안 특별 훈련을 시켜왔던 기병대 3만을 데리고 제후군에 합세하였다.
노식 장군 또한 10만 대군을 이끌고 18로 제후군에 합세하여 기틀을 다지었다.18로 제 - 후군의 맹주는 원소였고, 참군은 진유변방의 조조였다.사수관에는 맹장 화웅이 시키고 있어서 쉽게 돌파하진 못하였다.

"누가 화웅의 목을 취하겠는가!!?"

"무향후 나건엽의 수하로 있는 삼군도위 한당이 나가게 하십시요."

"한당은 나아가 화웅의 목을 베어라!"

"알겠사옵니다! 주공께선 기다리시옵소서!"

"알았습니다. 한당장군."

한당은 큰 칼을 휘두루며.....

"니가 화웅이냐?"

"맞다! 니놈은 누구냐!?"

한당은 더 말할것도 없다는 듯이 큰칼로 화웅을 내리쳤다.
하지만 맹장 화웅은 그것들 쳐내고 반격 하였으나, 한당 또한
만만치 않아 다시 쳐내고 휘둘렀다.

"흐압! 목을 베리라! 필부 화웅!"

"닥쳐라! 니 혀를 자르겠다!"

한당과 화웅의 실력은 막상막하.... 그러나 이내 체력적으로 분리한
화웅이 퇴각하니....

"화웅은 어딜가느냐!! 목을!!!"

"히익~?"

슈악~~~~~~

"내놓거랏!!!!"

퍼퍽!!~~~~~~

한당에게 패주하여 달아나던 화웅의 목을 벤것은 바로 명장 관우였다.
그는 큰 칼을 휘두르며 화웅의 목을 땅에 던졌다.우리군은 마침 선봉대 였기 때문에 기세를 몰아 사수관을 함락시켰다.그런데 돌연 갑자기
화웅이 썼던 대도(大刀)와 함께 퀘스트북이 함께 빛나었다.그러고선
한당의 칼과 합성이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철월도(鐵月刀)'였다.
이로서 4번째 퀘스트는 완료된 셈 이었다.철월도의 기능은 주작의
문향으로 특수기능 반월참(半月斬) 이라는 특수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 즉 한당이 철월도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우리는 다시 말을 돌려 여포군이 지키는 호로곡을 향해 돌격을 강행하려고 하였으나......

"급보입니다! 나건엽 장군님! 지금 낭주성이 도적들에게 심히 위태롭습니다!"

"아니?! 뭐라! 낭주성으로 가자! 할 수 없다!"

우리는 쉬지 않고 3만 기병대와 함께 도적떼들과 만났다.
우리는 도적떼들과 분투하였으나, 끝내 낭주성은 지키지 못하였다.
이내 노식장군님의 10만 대군이 낭주성을 공격하여 성을 깨뜨리자
도적들은 나와서 대적했다.

"관해가 여기있다! 누가 감히 날 벨수 있겠는가!"

"내가 감히 너를 베어주마!!! 반월참(半月斬)!!"

"으악!!!!!"

"멈춰라! 내 철월도에 죽어주어라!"

팍!

결국 적장 관해는 죽고, 나머지 도적들은 모두 몰살되었다.
온라인 시스템 대도(大刀)의 위력은 강력하여 엄청난 사살능력이
있었다.....






관녕 (2001-10-20 01:18:13)
관해 나오는데.. 조운은 안나와요?^^;;
적월하광풍 (2001-10-20 02:44:26)
오..내용좋아염..님제소설좀 평해주세여

죽림월광(竹林月光) 1장 2편
픽션삼국지, 다시보는 중원#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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