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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2002-09-20 16:56:56, Hit : 3852, Vote : 441
 패도 기[氣] 8부
8부 혈투





조인은 군사들을 지체하지않았다... 놀라운건군사들의 체력이었다 조조의 정예 청주병들은 절대 지치지않았고 전의가 충만했다

[자~ 벽을뚫어라~!!!]

위(魏)군이 성벽가까이 다가갔을때 이미 관우는 단신으로 성에 나와있었다..


[용천혈무(龍天血武) 쌍용마차(雙龍馬車!!]


두마리의 용의잔상이 관우의 언월도에 남아 군사들을향해 돌진하자 선봉에섰던 조인이 부상당하고 뒤따른 부장들이 모두 목이 달아났다


[관우~!! 이놈~ 10만의 대군을 혼자 상대하려느냐~!!!]

[주군은 혼자가 아니다~!! 구룡무(九龍武) 제 일룡(一龍)]


주창이 기압과함께 창을 내질럿다


[아악~...... 이것들이!! 천기발성(天氣發成) 화기(火氣)]

조인의 창에서 불꽃이 튀기며 주창을 가로질러 관우에게 향햇다

[흠~!! 천기...발성?!]

관우능 창을 내려치며 조인에게 설마라는 눈빛을보냇다

[형님과 대장군 가문에 정통무예지만, 나만큼 잘다루는 사람도 드물지.. 또간다!! 천기발성(天氣發成) 냉기(冷氣)!!]


차가운 냉기서린 조인의 창이 관우의 복부에 들어갔다..


[하하하하하하하하]


관우는 웃음을보이며 창끝에기를모았다..


[뭐...냐.. 냉기를 맞고...]

[천기발성의 뜻을모르는구나~!! 용천혈무(龍天血武) 청룡소환(靑龍所煥)!!]


관우는 조인을 넘어 성을넘으려고 다가온 군사들까지 조준하여 창을 내질럿다..


[크아아아악~~~]


조인은 어깨에 중상을 입었고 바짝따라왓던 청주병들의 수백을 난도질하고는 잔상은 하늘로 승천했다


[주군 이대로라면 저희가 모두상대할수잇지않겠습니까?!]

[조인을뒤따라온건 1만에 지나지않는다.. 악진이 중군(中軍)을몰고오면 우린 속수무책일것이다.. 지금부터 후퇴하면서 곳곳에 불을지른다 주민과 곡식은 강릉으로 운송중이니 걱정할껀업다!! 가자~]

관우의 부장들은 조인을 뒤로한채 관우를 따라 성에 불을질럿다

[관...우... 무슨짓을하려는게냐....]



조인은 이대로 잠들었고 늦게 따라온 중군지휘관 악진은 조인의 시신을들고 가후와함께 양양에입성햇다...


[이게.. 천하의재야들이말햇던 그화려한 양양인가?........]


남은건 재와 불길.. 그리고 불길에 무너저내린 성벽들뿐이었다..
가후의 한탄은 악진에게 들렸고 악진은 군사들을시켜 말없이 성을 정리했다


@관우의 퇴각로

[아버님~ 와룡.. 아니 제갈량이란자~ 참으로 대단한분입니다~]

[그분이 대단한게아니라!! 주군에 창으로 시간을 벌엇던것입니다!!]

주창은 아직도 불만이 가득했었다

[하하.... 주창~ 공명이 내 창솜씨를 알앗다면 그것또한 대단한것이야 그 젊은사람이 참으로 대단하지.. 적의 천재참모 가후를 속인것이야]

[주군 뭔가... 기운이 이상합니다..]


왕보가 다급히 간우에게 일럿다


[나도 알고있네~ 당황하면 기회만만들어줄뿐이야.. 지금쯤 모두 도착햇을테니 부담은가질필요없을것이오..]

[쳇.. 버러지놈들 모두나와라!!!]


주창역시기운을느끼고는 숨어있던 그들을 불럿다


[관우.. 또보는군?]

[위(魏)의 대장군이 아니시오? 지금은 아무런 이득도 없을텐데.. 뭘 바라고 이곳에 온것인지~?]

[글쎄...뭐라고할까? 작은것을 버리고 큰것을잡는게 더 낫지않은가? 그대의 목이 아마 저 양양성과 성의주민들 그리고.....조인에 목보다는 값질것이야~]

[죽음을 알면서도 방관했다?]

[알지않은가? 위(魏)나라 서열다툼이 심하다는걸.. 조인이 죽었으니 하후가문의 세는 입지를 더확고이 할것이요.. 또... 당신의 목을가져가면 역시 황궁의 위대함을 독차지하겟지...]

[정말 당신나라 사람들이란.... 뒤에있는분들은 당신만큼이나 대단한 기를 뿜꼬있는데.. 호표기겠지?]

[호표기?!]

[호표...기?]

관우의 부장들은 모두 그들을 보고 움찔했다.. 호표기...그들은 조조가 키운 계약적인 무예의 고수들로 천기발성을 [퇴]이상으로 터득한 자들이다 (이 소설의 무예 단계는 [화] [연] [퇴] [절] 로 순서되로 그무예의 능력을 본다 [하수] [중수] [고수] [초절정고수]는 화연퇴절을 나누는 단계다_ 호표기는 [고수]에서 [퇴]이상으로터득한 자들)


[모두들 초절정고수들이니 조심하도록 특히 관우는 나없이 혼자서상대하지말아라~!!]

호리호리한그들은 각자 회색 갑옷을입었고  특이한창으로 관우의 부장들에게 다가갔다




패도 기[氣] 9부
현덕정문기 (서) 소년무사(小年武士)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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