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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화원검(2001-02-02 02:47:26, Hit : 2460, Vote : 274
 원검일생록-4
요화와 두원은 그후 100여명의 잔병과 함께 험준한산에 산채를 열고 산적짓을하며 하루하루를 연맹해나갈 수밖에 없었다..
한 1년이 지나자 바깥소식이 궁금해진 요화와 두원은 수하장졸 "엄진"을 보내서 세상물정을 알아오게 했다..
몇일후 돌아온 엄진은 기가막힌 소식을 전해왔다..황건은 이미 사그라들었고 장각은 병사했고 장량,장보 또한 죽임을 당했으며 주창,변희,관해 등의 친우들도 모두 소식을 알수없다는 것이다..요화와 두원 그리고 산채의 장졸들은 하루해가 다가도록 눈물을 흘렸다..사실 부모없이 자란 요화에게 주창은 친형이나 다름없었다. 소식이 묘현하다는 소식을 듣고 필시 죽었다고 생각한 요화는 두원과 함께 사그라든 황건과 한때의 상전이었던 장량 그리고 여러친우들을 위한 위령제를 열고 크게 제사를 지낸뒤 수많은 혼령들을 위로했다,,, 그뒤로 시간은 흘러 벌써 한달이 지났다..그날도 역시 산적질을 하던 요화는 멀리서 다가오는 한 노인을 보았다..단정한 차림에 흑색 지팡이를 든 그노인의 모습이 범상치는 않았지만 자신의 실력을 믿는 요화였기에 무작정 덤비고 보았다
요화: 이보시오 노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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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양이 적군요..마지막 맨트가 꼬옥 삼류영화같습니다..
군영회는 허접인지라 나같은놈은 필요가없겠다 싶어 안가고 있습니다..
그럼 이만



건인 희지재 (2001-02-05 15:07:59)
무슨 말이신지요.
건인 희지재 (2001-02-05 15:11:45)
그런데 요화의 본명은 본디 순(淳)입니다만.
요화원검 (2001-02-05 17:13:30)
요순 ㅡ.ㅡ 요화가 낫군요..헐헐헐 허접의 소설이니 양해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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