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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준(2001-01-27 14:21:25, Hit : 2734, Vote : 336
 三國志 張楊傳(퍼옴...)
장양(張楊)은 자가 치숙(稚叔)이며 운중군(雲中郡) 사람으로, 무용이 있어 병부에서 일하였으며 무맹종사(武孟從事)가 되었다.
영제 말년에는 천하가 혼란스러웠으므로 황제는 자기가 총애하고 믿던 환관 건석(蹇碩)을 서원상군교위(西園上軍校尉)에 임명하고 수도에 주둔 시켰다. 조조와 원소 등이 모두 교위를 맡고 있었으므로 그에게 소속되었다. 병주자사 정원이 장양에게 군대를 통솔하여 건석에게로 가게하여 임시로 사마에 임명시켰다. 영제가 붕어하고, 건석이 하진에게 살해되었다. 장양은 또 하진에게 파견되어 고향인 병주로 돌아와 병사들을 모집하여 천여 명을 얻었으며, 여전히 상당에 머물며 산적을 토벌했다.
하진이 패하자 동탁은 난을 일으켰다. 장양은 자기 병사들을 인솔하여 호관(壺關)에 있는 상당태수를 공격하였지만 이기지 못했다. 다만 많은 현을 공략하여 수천여명의 병사를 모으게 되었다. 산동(동중국)에서는 동탁을 토벌하기 위하여 군대가 일어났다. 그 맹주인 원소가 하내까지 왔을 때, 장양은 원소와 합류하고 또 흉노의 선우 어부라(於夫羅)와 함께 장수 일대에서 주둔하였다. 선우는 반역을 꾀하였지만, 원소와 장양은 이에 동조하지 않았다. 선우가 장양을 납치하여 함께 떠나자, 원소는 대장 국의에게 추격을 명령했으며, 업현의 남쪽에서 이들을 격파시켰다. 선우는 또 장양을 데리고 예양에 도착하여 도료장군 경지(耿祉)의 군대를 공격하여 격파시켜 다시 병력을 일으켰다. 동탁은 장양을 건의장군, 하내태수에 임명하였다. 천자가 하동(河東)에 이르렀을 때, 장양은 병사들을 이끌고 하동의 안읍현에 도착하여 안국장군(安國將軍)에 임명되고 진양후(晋陽侯)에 봉해졌다. 장양은 천자를 맞이하여 낙양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여러 장수들이 반대했다. 장양은 부임지인 하내의 야왕현(野王縣)으로 돌아왔다.
건안 원년(196)에 양봉, 동승, 한섬이 천자를 모시고 옛 서울로 돌아갔지만, 식량이 매우 부족했다. 장양은 식량을 가지고 길에서 천자를 맞이하여 낙양으로 돌아왔다. 장양이 여러 장수들에게 말했다.
"천자는 천하 사람들과 함께 살고 함께 망합니다. 다행이 공경 대신들이 있으니, 저는 외부의 어려움을 방지해야만 되는데, 무엇 때문에 수도에서 일을 도모하려 하겠습니까?"
장양은 야왕현으로 돌아갔으며, 곧바로 대사마에 임명되었다. 자양은 평소 여포와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다. 조조가 여포를 포위하였을 때, 장양은 그를 구하려고 했지만, 갈 길이 없었다. 야왕현 동쪽 저자에서 출병하여 여포에게 성원을 보냈다. 자양의 대장 양추가 장양을 살해하고 조조에게 호응했지만, 장양의 장수 쉬고는 양추를 살해하고 그 병사들을 이끌고 북방의 원소와 합류하려고 했다. 조조는 사환을 파견하여 맞아 싸웠으며, 견성에서 이들을 격파하고 쉬고를 참수하였으며, 그의 군대를 모두 거두어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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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영회에 올리는 처음이자 마지막 글입니다.
잘 보고 장양이란 인물에 대해 평해 주세요. 그리고
쉬고,장양이란 인물들은 충신인데 반하여 양추는 둘도 없는 간신으로 죽어 마땅하네요.



건인 희지재 (2001-01-28 22:19:06)
하핫 ^^;; 역시 니 취향이구나..
댕민이 (2001-02-01 02:54:04)
...

공명의 선택에 대해 [4]
<공명의 선택> 24장 유비, 한중왕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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