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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2002-09-21 12:05:35, Hit : 3569, Vote : 404
 패도 기[氣] 9부
9부 천하제일(天下濟一)






[어쩔수업구나... 상황이 렇다면..]

[관공? 여유부릴때가 아닐터인데? 천기발성(天氣發成) 운기(雲氣)!!]


창에 무거운 무게를 실어 하후돈이 일격을가하자 관우는 계속 감쳐오던 기를 발산시켰다


[용천혈무(龍天血武)!! 쌍룡마차(雙龍馬車) 혼현일격(混現一擊)운중승천(雲中承天)패도화룡(敗道火龍)혈류화강(血流火江)기공발산(氣公發産)!!!!]


눈뜰새도 없이 관우의 몸보다 커다란 용 한마리가 호표기부대 사이를 누비며 그들을 베고 하후돈의 온몸을 난도질했다..


[관우..... 자네는...정녕 사람인가............]


하후돈이 창을 땅에 내리 꼽자 사방이 조용해졌고 호표기들역시 땅에드러누워있었따..



[역시~!! 역시 주군이십니다!! 하하하하하 버러지들 감히 어디라고~]

[끝이 아닌것 같구나.....난 이미 기력이 쇠했는데.....]


관우역시 말을 남기고 기절하고 저멀리 두명의 거한이 말을타고 달려왔다


[허허~ 이거 벌써들 당하신모양이오?]

[관우도 드러누웟구만.. 이정도라면 나혼자도 충분하겟소~ 허장군은여기계시오~]


둘중 하나가 쌍철극(雙鐵極)이란 무기를 꼬나잡고 달려들었다


[악래양단(惡來梁團) 주중강혈(主中姜血)~]


거한은 잔인하게도 자신의 아군시체들을 장애물인냥 날려버렷다


[전위다!!!]

왕보가 탄성을질렀지만 이미늦었다...


[악래양단(惡來梁團) 화력부심(火力部心)~]


전위란자는 왕보를베고 말머리를돌렸다


[왕형?!!........]


주창은 탄성을 질렀고 전위는 다음목표를 그로 잡고는 말고삐를 내리쳤다


[주창!! 피하시오~! 용천혈무(龍天血武) 기공발산(基公發産)!]

관흥이 주창을 보호하려고 창에 기를 실어 휘둘렀지만, 전위는 기를 베고 주창의 목을 땃다


[주...창~!...]

[다음은 너로구나~ ]


전위가 말머리를 돌렸을때 관흥앞에 누군가가 흰갑옷을입고 진로를 막고있었다...


[넌 뭐냐?]

[관흥... 어서 아버님을 뫼시고 강릉으로 가거라]

[조운장군...~!! 참으로 그대는 내 생명에 은인이시구료~]

[조...운?~! 조운이라면 원소와의 전쟁에서 죽지않앗나?..흐음~ 지금이라도죽이면 내가한말이나 그게그거지~ 악래양단(惡來梁團) 주중강단(主中姜團)!!!]

[녀석...아주 입이 개망나니로구나!! 천지 파혈무(天地 波血武)~!! 기공사격(基公社格)!! 환영주천(煥英主天)]


[뭐...? 천지파혈무라니!! 그리고...저자 언제 내 감시를뚫고 저곳에 서있나?]


저멀리서 딴청하고있던 거한중 한명이 놀라며 두장수의 싸움에 끼어들었다


[전위~!! 그자 보통이 아니오!!]


[하학.... ]

이미 전위는 조운의 현란한 창솜씨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었다


[조운이라했는가?!! 우리가 퇴각하겠소!! 창을 내려주시오~]

[그말 꼭 지키거라~!!]

[헉...헉.... 하........]

조운이 전위의 쌍철극을 놔주며 매섭게 처다보았다


[허장군....헉..헉..]

[대장군을 데리고 이곳을피합시다~]


둘은 하후돈을 말에태우고 걸음아 나살려라 도망쳤다


[허저와 전위.. 위(魏)의 최고 무장들이 저꼴이라니...]



@강릉성


[주군.... 면목이 없습니다......]

[아우는 모든 임무를 잘 수행하였네.. 잘못은 없는것이야]

[조운장군이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큰봉변을 당했을겁니다]

관흥이 존경심을 담아 일럿다

[조운 저자의 내력은 도무지 알수가없네.. 그옛날 무신(武神) 진시황이터득했다던 천지파혈무를 사용한다니.. ]

[꼭 천지파혈무가 제일은 아니지요...큼..]


관우는 괜히 투정을 부렷다


[그렇지.. 절정무공들은 그 위아래가 없다고 들엇소~ 하하.. 이거 아우가 맘이 상햇나보군~]

[주군.. 여기 장수들이 다모인것은 괜한이유가 아닙니다..]

[아... 공명 할말이있다고 했었지..]

[모두들 잘들어주시오.. 이제 얼마있지않아 조조는 대위군 토벌작전을 실행할것이라 하오.. 1차목표는 우리가 될것이고 그다음이 손권일것입니다.. 규모는 사상 초유의 군단으로 정규군 80만은될것입니다 게다가 현재 마등의 세력역시 통합한상태니 그쪽의 원군이 10만은 넘게 군을 이끌고 올것입니다.. 대충 100만 입니다]

[100만?!!! 100만이란게 말이나 됩니까!]

장수들은모두 긴장이 됬다..

[끝까지 들어주십쇼... 100만이란 군대를 막기에는 형주는 확실히 부적합한것이 현실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도 전군을이끌고 2년안에 익주, 그러니까 현재 유장이 지위하고있는 저 서쪽 세력들을 토벌하는것이 모든것에 유리한조건이 갖춰질것입니다..]

[아니..공명.. 유장님은 내 혈족이 아닙니까?]

[이시대에 먼 혈족은 적입니다... 부디 헤아려주시고 10만의 보병과 2만의 기병 그리고 3만의 궁병을 주시옵소서 제가 형주를 둘러보아 인재들을 뽑아두었습니다..]


[이거... 내가 어찌해야되는지..]

[형님.. 형주는 제가 맡겠습니다.. 이 시기를 놓친다면 형주에 모든 이들을 잃을것입니다...]

[맞습니다.. 신 관평역시도 아버님에 의견에 찬성합니다]

[마량 마속 형제도 찬성합니다..]

[손권이 항복이라도한다면 형주는 포위 상태입니다... 어서 결단을...]

[....좋소... 공명의 의견을 따르겠네.. 형주에 수군 5만을 남기고 군대를 익주로 돌린다 제갈량을 군단장으로 임명하고 그의 부장들이 보좌하라..]

[익주를 품에않고 돌아오겠습니다!!!]

삼국의 정세가 갖춰지려는 때 저멀리 남쪽에서도 어떤 변동이 이르고 있었다




패도 기[氣] 10부
패도 기[氣] 8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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