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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2002-09-15 22:19:50, Hit : 3314, Vote : 406
 패도 기[氣] 7부
7부 정리되는 대륙






10만의 대군을 이끌고 형주에 도착한 조인은 신야태수정남대장군(新野太水政南大張軍) 하후돈을만낫다..

[오오~ 조인장군이아닌가? 악진장군과 가후님께서도 오셨구료~]


하후돈은 활짝웃으며 그들을맞앗다


[적의 군세는 얼마나 되옵니까?]

가후는 다짜고짜 적의 정세를 물엇다

[역시 못말리는사람일세~ 그래 이야기가길어지면 안되지~ 으음~..지금 관우가 아들들과함께 양양에서 2만의 기병을 거느리고 지키고잇더군... 으음 내가 여러번 헛점을관찰하려햇지만.. 하하.. 역시 관우였어~ 강릉에는 그....... 제갈량이란자와 유비가 매일 연회를 연다는데..... 이상한일이야... 그리고 장비는 조운이란자와함께 손권군의 군대와 잦은 충돌을 계속 승리로 이끌엇어.. 장비도 장비지만.. 같이잇는 장수또한 대단한것갓더군.. 글쎄 오(吳)군의 맹장 태사자를 상대로 200합이나 싸웟다네~ 태사자가 누군가?! 몇만의 황건적 일당들의 포위를 뚫고나온자야~..]


조인이 인상을 찌푸리더니 한마디 밷엇다..


[대장군도 그동안 너무 조용햇더니 담이 작아지셨구료~ 흥!! 태사자가 뭐고 장비 조운은 또 뭐요~!! 내손에죽는다면 그 무슨 전적들이 필요하리까?~!!]

[하하~ 조인당신말이 맞아.. 너무 오랫동안 쉬엇어.. 그렇지만, 시대가 시대인만큼 자신보다 뛰어난 고수들은 인정해야하고 또 조심해야한다네~!!]

[크응..... 뭐라말하는지 모르겟소.. 이대로 출진할테니 뒷길을 부탁합니다~.. 다들갑시다~!!]


조인이 자릴를 박차고일어나고 부장들도 그를 따랏다 하지만 가후는 굉장히 불안한 안색을띠며 무거운걸음을 걸엇다..


'조운..... 조운이라면 원소의 정예들을뚫고 단신으로 공손찬을구한자가아닌가... 이거 어쩌다 그런인재가 이멀리까지와서 유비를 섬기는가?...'

[아, 대장군..]

[아직안가셨소이까?]

[얼마후에 주군이 올것입니다~ 그때 데려온 호표기들을 대장군께서 관리 하시길바랍니다..]

[주군에 호표기라?~]



@양양성



[아버님, 조인이 온답니다...]

[예상하지않앗느냐 길은 안전하고?]

[평 형님께서 맞으셨으니....]

[공명이라는자 무슨생각을하는건지~ 나원.. 이 큰 성을 불태우라는게 말이나 됩니까요?]


관우의 아들 관흥으 말을 끈으며 부장 주창이 불평을 늘어놓앗다


[나역시 그자에 말을 고분히 따르는것이 맘에들지않지만... 주군에 명령이기도하다..]

[주군... 와룡이라는 칭호를믿어봅시다..]

왕보라는부장이 말을 거들엇다



한참 한가할때~ 땅이 진동했다.. 저멀리 조인이 강행하며 끌고온 군대가 먼지를 뿜으며 달려오는것이다..




현덕정문기 (서) 소년무사(小年武士) [1]
적벽대전[모든 것은 형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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