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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국제(2001-01-05 09:40:34, Hit : 2055, Vote : 229
 천하명장 여포의 불우한 생애 제 23편
진을친 여포.....막사에서 진궁 그리고 여러장수들과 의논을 했다.
"군사!계책을 올리시오."
"네!지금부터 제가하는 말을 잘들으셔야 합니다.자!일단 이 지도를 보십시오.진유의 지형입니다.제가 저번에 들은 얘기로는 만총이 여기서 원술을
비밀통로를 이용해 격파했다는것을 들었습니다.그래서 말인데 하후돈장군!!!"
"네??"
"장군은 여기 진유에서 많이 있어보았고 또 익숙한 성이 아니오??그래!!
장군은 비밀통로가 어디있는지 아시오?"
"저도 잘은 모르지만 조금 걸리는데가 있습니다."
"음..그럼 확실히 모른단 말이군!"
"그렇게 모르는 건 아니지만 일단 저에게 정예 군사5천만 주시면 한번
찿아보겠습니다."
"좋소!!그러면 일단 이렇게 합시다.우리는 일단 조조의 원군이 오기전에
격파해야 하오.그러니 우리는 빨리 진유성을 차지하여 원소와 손책이 조조를 칠때 우리도 같이 쳐야하니 내일 공격합시다.그리고 하후돈장군은
확실친 않지만 장군의 마음의 걸리는곳으로 찿아가 거기서 협공하시오."
"하지만 군사!그렇게 확실치 않은 길을 왜 찿으려 드는게요??그리고 만일
못찿는다면 결국 아무런 이득도 없이 군사의 사기만 떨어뜨릴 뿐이오."
"주군!!싸움은 질때도 있는 것입니다.그리고 전쟁은 도박입니다.그것이
없으면 싸움은 길게 늘어질것입니다.그러니 이번만은 저도 도박을 하겠습니다."
"음..나는 군사만 믿소."
"저를 믿어주시니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럼...정해졌으니 하후돈 장군 열심히 해보시요."
"알겠사옵니다.주군!!!!이번에 공을 세워 장군께 진유를 바치리다."
"그 기상 참으로 기특하오."
회의는 이정도로 끝나고 다음날 아침 계획대로 움직였다.
이때 진유성은 대전략가 만총은 없었고 조인과 몇몇 유능한 장수들이 있었다.
"우장군!(우장군이란 조인을 말한다.참으로 높은 벼슬을 하고 있었다.)
지금 여포의 군사가 총공격을 하려고 움직이고 있다고 하오."
"그럼 각군에게 각자 위치로 가 준비를 단단히 하라고 하시오."
"네"
"그리고 나는 별도로 여포와 나가서 싸울테니 서황장군과 조홍은 나를
따르라."
"네"
다시 여포진영
"주군!!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그럼 공격합시다."
"네"
이렇게 말을 끝마친 두사람은 진유성 앞까지 진격해서 성문 밖으로 나온
조인과 대면했다.
"오호!!조인이군.그래??잘지냈나."
"천하역적 여포로구나.어쩐일로 승상의 영토로 침입을 하느냐."
"누가 승상이냐??그 역적이 승상이란 말이냐??하하 지나가던 개가 웃겠구나."
"뭐라구??더는 못참겠다.공격하라."
"와!!!와!!!와!!!"
양군의 함성소리는 하늘을 진동했고 북소리는 우렁찼다.
양군은 죽도록 싸웠다.하지만 오랬동안 이날을 위해 준비했던 여포의 군사가 숫자면이나 훈련면에서 앞섰다.그러나 조인의 군사도 만만치 않았다.
군사의 수는 여포의 군사 반에도 못미쳤지만 용맹한 정예병만 모여있었다.
얼마동안 치열한 싸움을 했다.여포도 필사적으로 싸웠고 조인도 그랬다.
두 장군은 한참 싸우다 중앙에서 만났다.
"조인!!이날을 위해서 눈물을 삼키며 온갖수모를 당하며 살아왔다.오늘이야말로 너를 죽이고 그 분을 삮이겠다."
"흥!내 목을 베고 싶으면 어디 해봐라."
"자!!간다."
"챙!!챙!!챙!!쫘악~~~픽픽 팍팍 땅땅 퍽"
창칼 소리는 진동했고 100합을 싸웠으나 승부는 쉽게 갈리지 않았다.그러
나 천하명장 여포와 계속 싸우기에는 힘이 부족했다.여포는 모든힘을 다해
싸우고 있는것이 아니었기에 조인은 끝내 부질없는짓인지 알고 도망을 갔다.하지만 그걸 놓칠 여포가 아니었다.조인을 지겹도록 쫓아갔다.여포의
앞을 막는 졸개군사들은 추풍낙엽처럼 쓰러져갔다.그러나 워낙 필사적으로
동망간지라 적토마를 타고 있던 여포도 끝내 포기했다.그러나 여포는 조인이 도망가는것을 보고 성으로 도망치는 군사들을 베어나갔다.조인이 성에서 가지고 나온 군사는 1만3천 그러나 지금은 2천밖에 남지 않았었다.
전체군사의 거의 2분의1을 잃은것이었다.
이때 하후돈의 군사가 비밀통로를 찿아내고 곧바로 성을 기어올라가 기습을
했다.너무 당황한지라 조인의 군사들은 다시 픽픽 쓰러져갔다.하후돈은
곧바로 여포에게 신호를 보내고 여포는 밖에서 지원을 했다.
"주군!이제 얼마안있으면 진유가 우리것입니다."
"하하 생각만 해도 떨리는구나."
진궁의 말대로 얼마 안가 무너졌고 조인은 성뒷문쪽으로 몇몇의 장수들과
도망을 쳤다.그리고 성에있던 군사도 대장이 도망간걸 알고 여포에게 항복
을 했다.이로써 여포는 조조를 공격할 발판을 만들게 되었다.
이때.....원소와 손책도 조조를 공격하기 위하여 진군하고 있었다.
여포의 공격에 의해 무너진 진유성.
절대절명의 위기에 놓인 조조.....과연 그는 어떻게 이 위기를 어떻게 해
결할 것인가.........
담편을 기대하시라..................................




천하명장 여포의 불우한 생애 제 24편
천하명장 여포의 불우한 생애 제 2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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