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연 :: 동호회


정삼연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치기 어린 시절에 남겨...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와 함께 떠...
공지사항
 중화TV 삼국지 덕후 콘...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과 함께 떠...


  제갈량의신화(2002-06-15 16:35:37, Hit : 3064, Vote : 366
 촉나라의 북벌 제1편 북벌의 시작.
손권이 형주 공략에 박찰을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제갈량은

대책을 세웠다. 형주를 내어주는 것이었다. 그 때쯤 유비는 한중왕이

됬었다. 어느 날. 제갈량이 간하기를.

"전하. 형주를 내어주고 오와의 관계를 조속히 회복해야 할것으로 아

뢰옵니다."

유비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형주를 내어주라니.....

"그 무슨 말이오. 군사!"

"최근 첩보원에게서 온 전령인데, 손권이 형주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고 합니다. 우리가 형주를 사수하려고 손권과 싸우면, 조조에게만 득

을 주는 것이옵니다."

유비가 골똘히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었다. 결국 유비는 형주를 내어

주기로 결정하고, 손권에게 형주를 내어주었다. 그리고 손권과 유비

는 다시 화친을 맺었다.

그리고 형주에서 불러온 병력을 포함하여, 북벌을 시작했다.




제국의 패자<3화>-손권과 맹획, 옥새를 이용하여 오랑캐를 불러들이다.
촉나라의 북벌 오프닝 [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igi
연구소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