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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세간웅조조(2002-07-10 18:26:37, Hit : 3959, Vote : 455
 대암흑시대 4화 대한민국의 원군들
한편 북한이 학살에 눈길을 주고 있을 때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들이 삼면을 애워싸고 포격을 가했다. 깜짝놀란 북한군들도 포격을 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인공위성이 있는 연합군측에서는 겨우겨우 북한이 방해하는 전자파를 피하며 북한군들의 내부를 찍어보내어 연합군들은 그것을 중심으로 작전을 펼쳐나가기로 하였다.

"나 메가더장군의 후예는 그 용맹성에 수치를 입히지 않는다."

"전 대영제국의 영광에게는 굴복이란 없다. 그리고 지금에게도 마찬가지다."

모두들 각국의 자존심을 내세우며 각 작전마다 큰 공을 세울 만한 것들을 노린다. 큰 공을 세울 만한 것은 한가지 이지만 그 한가지에 몇몇 나라들이 붙어서 경쟁하고 있었다.

"조용히들 하시오. 우리가 더러운 공상군들을 죽이러 온 마당에서 이게 무슨 행위요."

보나하니 스폐인소속의 '메자오코'였다.

"나는 모든 스폐인 대통령을 대신하여 스폐인 군사를 맡아오고 있소. 근데 이렇게 소란스럽게 군다면 어찌 북한군들을 이길 수 있겠소. 모두들 각국을 대신하고 나온 전사들일 것이오. 헌데 이렇게 소란을 피우면서 각국의 자존심을 더럽히고 있소."

갑자기 침묵이 흐르는 동안 그 사람은 그렇게 말한다.

"어느 임무이건 그 임무 하나하나는 중요하오. 어떤 임무 하나가 실패하여도 전세는 크게 바뀔 수 있소. 근데 왜 하필이면 그 한자리를 가지고 경쟁하시오."

그말을 듣고 그 자리를 가지고 경쟁을 하였던 사람들은 고개를 숙였다. 얼굴은 붉거진것은 틀림없고 말이다. 그리고 조용스럽게 각기 임무를 정하고 아무도 불만을 내세우지 않고 조용히 작전을 치뤄졌다.

작전은 이러하다. 6.25 때에는 서해안쪽을 공략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인천을 공략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전날 인천상륙작전에서 어의없게 패한 북한군들이 그곳을 그렇게 허술하게 할 리는 없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기 때문에 연합군은 제주도, 부산을 공략하기로 하였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분명 많은 지지자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그 살아남은 자들은 둘 중 어느 한곳에 은밀하게 숨어져 있지만 연합군에서는 아직 그들의 위치를 모르고 있는 터라 그렇게 결정된 것이다.

곧 부산과 제주도에는 포성이 울러퍼질 것이다. 제 2차 6.25전쟁으로불리우는 이번 전쟁에서 이 전쟁에서 세계가 갈 길을 결정할 것이다.




영걸 동탁 -야심의 여행- (1) [2]
대암흑시대 3화 대한민국은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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