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연 :: 동호회


정삼연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치기 어린 시절에 남겨...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와 함께 떠...
공지사항
 중화TV 삼국지 덕후 콘...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과 함께 떠...


  조인(2002-07-04 18:17:50, Hit : 2923, Vote : 389
 [패도 기(氣)] 3부
<3부> 아수라파천무..



대단한 전법이었다, 10명의 늙은 내시들이 황보숭과 검은 사내들을 육망성과 사조성으로 가둔뒤, 내공으로 그들의 출수를막아가며, 점점 조여왔다..


[이것이 한황제무(漢黃制武)의 제 3전법이다!! 죽기전에 본다는것을 영광으로 알거라!! 흐하하하~]



[뭐야... 계속구경하려했더니... 참.. 별것도아닌걸같고 유세를 떠는군...]


젊은이의 날카로운 목소리가 어가 주위에 있는 모든이에게 퍼졌다...



[전법에 갖힌놈들도 한심하기 짝이없군... 모두 맘에안들어.... 저늙은이는 더 맘에안들고~]


[미친놈....방해하지말고 꺼져라!!!]


[명을 재촉하는구나~]


젊은 무사는 거대한 화극을 들고있었다.. 장양이 그를 도발하자, 젊은 무사는 어디서나타낫는지, 붉은 말을 타고 장양과 내시들에게 달려들었다~!!


그가 다가오면서 느껴지는 외공은 상상을 초월했다!!!

[이...이놈... 이보시오 장양!!! 육망성은 잠시풀겟오!! 사조성은 그대가 맡아주시오!!]


내시중한명이 젊은 무사가 보통이 아니란걸알았다... 6명은 전법을풀고 그를 맞을 준비를했다..


[누군지모르지만, 이위기를 벗어나게만해준다면....]


황보숭은 한가닥 기대를 걸고 있었다..


[이놈들~ *여포 어른나가신다!!! 아수라파천무(亞水羅波天武)!! 진귀곡(進貴谷)!!!!]

[아.....아수라...파천무라니????!!!!!]


10상시(내시들)는 모두 기겁을했다... 500년동안 묻혀있던, 초절정무예를 그가 출수했다는것이다!!!! 놀라는건, 황보숭쪽도 마찬가지였다


[내생에 아수라파천무를보다니!!....]

[놈들아~ 정신팔지말거라!!]


순간 6명의 내시들은 그가 들고있던 화극에 난도질당했다...


[한황제무를 안다는것도 다 거짓이로군.. 방어 전법도 익히지못한것들이 감히 한황제무를 떠벌이려드는것이냐!!!!]


%본래 초절정무예는 모두 종이 한장차이다..(제대로 익힌 자들끼리 싸운다면...)


[으아악........ 이건..... 정말 장난이 아니로군... 장양!! 황제를버리고 갑시다!!!]


[황보숭이놈!!..... 갑시다~!!!]


장양은 기겁을하고는 내시들과 말을타고 사라졌다.... 황보숭은 멍한표정으로 여포에게 다가갔다

[이보시오.. 여포장군이라 하셨습니까??]

[내 이름따윈 알필요없소... 그보다.. 황제께서 운명하셨다니...의부(意父)어른께 말씀드려야겠군... 아, 난 하내태수 정원님에 양자(子)요 아버님에 부탁으로 조정상황을 알아오라는 명을 받아온것이니, 생명의 은인같은 소리하지마시고, 얌전히 돌아가주시오.. 그럼 이몸은 가오!! 으랴~!!]


여포란 자는 붉은 말을타고 사라졌다..


[저것이 하루에 천리를 달린다는 적토마일것이다.. 내생에 가장위대한 무인(武人)을 만낫구나...]


십상시들은 남쪽으로 향하고있었다..


[어서 가야합니다, 이 정보들만으로도 그분은 만족하실것이오]

[어서 갑시다!! 혹시라도 그자가 올지모르니...]


이렇게 역사가 뒤바뀔때 평원의 삼형제는 때를 기다리고있었다..


[형님, 한복그놈이 이리로 온다고 하옵니다!!]

[서둘지말거라, 예상은 했지만.... 규모가 상당히 크구나....]

[고작 오합지졸로뭉친 8만의 군사이옵니다... 평원은 성의 규모가작으니 밖에서 요격하는것이 상책일것입니다]

[그렇다, 지금 당장 장비는 3천의 군사를 줄태니 그들을 이곳까지 오기전에 지치게하라, 본군의 규모는 5천뿐이니 지친군사들을 치는것이 희생을 줄일것이다!! 관아우는 이몸과 동행해주게]

재치있는 맏이가 두 아우를 지휘했다.. 한사람은 귀가 얼굴에 반이오, 팔이 무릅까지다았으며, 또하나는 수염이 6척이오, 풍체가 호랑이만하였다, 역시 막내라는자는 거대한덩치에 척보기만하여도 화를 잘내보이는 생김새였다...그들도 역사의 변화의 한선이 될것임이 분명했다..





天下濟覇<1화>-김응의 죽음
[패도 기(氣)] 패도기의 무공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sigi
연구소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