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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2002-07-01 18:33:12, Hit : 2868, Vote : 344
 [패도 기(氣)] 1부
곧 들이닥칠 산적들 때문인지, 마을사람들은 꽤나 분주한다.... 썩은 조정은 산적들과도 결탁했단말인가... 관군은 우리에 도움을 거절했다.. 왜 우린 당해야만하는가...

1부 <힘>



[오호라~ 이젠 갈때까지 가보자 이건가??]

[두목.. 이번에는 만만치않겟는데요??]


두사내가 요새 밖에서 말을나누고, 뒤로는 우락부락하게생긴 사내들이 족히 500은 될듯했다..


[관군도 없는 오합지졸이다, 늙고 어린것들이 무얼하겠느냐?? 자~ 다들 공격이다~!!!]

[와아~!!!]

[닥치는대로 뺏어라!! ~]


그들은 미친듯이 요새문을 두드렸다.. 요새 위에잇는 사람들은 제대로 활도쏘지못한채, 겁에질려 어찌할바를모르고있었다...


<<쿵!!!!>>

너무쉽게 문이 열렸다~

[두목!! 열렸습니다]

[봐라~ 내가 뭐라했느..]

<<휘익~!!!! 파박!!>>

두목은 말을 잇지못하고 말에서 떨어졌다...

[두..두목!!! 누구냐~!!]

밉살스럽게 마른 사내가 두목을 부둥켜안으며 주위를둘러보앗다
마을사람들역시 놀라 주위를둘러보앗다


[하하하... 명색이 두목이란놈이, 날아오는 활하나 피하지 못하다니...]

뒤에서 사내의 목소리가들렷다

[이노옴~!!! 누구냐!!!]

[나?? 그래그래~ 이렇게만난것도 인연인데~ 외눈박이 하후돈 이라한다!!]

[하...후돈??]

[건방은 그만떨거라 하후돈.. 거기, 두목이라는놈은 듣거라 여기서 돌아간다면 목숨만은 살려주마..]


두 사내가 말을 나누고 있을때 하후돈이란자에 뒤에, 7척의 날카롭게생긴자가 나타낫다


[지금.. 내가  말에서떨어졋다고 우습게보이는가 보구나~ 놈들.. 아픔은 배로갑아주겟다!!!]

두목은 창을꼬나잡고 하후돈뒤에 있는 사내에게 달려들었다


[황삼퇴극(黃三退極)!!!]

[말로는 안되는군... 화영난참(火英難參)!!!]

<<<촤촤촤~!! 사르륵.....>>>

두목은 사내의 검에 두 팔, 다리가 잘려나갓다..

[으어억....]


사내가 두목의 시체를 발로누르고는 외쳤다


[난 이곳에새로 취임받은 진유태수 조조다!! 더이상에 불쾌한짓은 두고보지않겠다..]


산적들은 쟤들끼리 망설이다, 뒤도 안보고 달아낫다..

[태수님 이라고하셨 습니까??]

망설이던 촌장이 조조에게 말했다..

[아, 당신이 이곳에 촌장이오??]

[예... 관군은 안온다고 들었습니다만..]

[이곳에 산적들이 온다는 소문을듣고 내가 직접온것이오, 요청을거부한 현령은 저기잇는 하후돈이란자가 목을배었소이다~]

촌장이 돌아보자, 8척에서 9척쯤되보이는 사내들이 마을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내고있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미천하지만, 저녁쯤은 대접해드리고싶습니다..]

[오오~ 그래주시면 고맙지요~]

조조와 그의 수하들은 마을 회관으로 들어갔다..








잠시프롤로그였습니다

16부작아니면, 32부작으로 쓸 예정이니, 많이많이 읽어주십쇼~




[패도 기(氣)] 2부 [1]
영원(永遠) 1장 1편[독에 취한 한관들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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