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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갈량의신화(2002-06-18 22:14:39, Hit : 3868, Vote : 410
 촉나라의 북벌 6편 오의 기습 공격.(2)
영안이 오의 공격으로 위급할 때 이 소식은 진창 관우군과, 상용 장비

군에게 전해졌다.

여기는 진창 촉군 진영.

"우리는 계속 진군하여 진창을 뺏어야 합니다."

"서서의 말이 맞소이다. 나 관우도 지금 상황에서 장비군이 퇴각해서

오의 침입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외다."

"신 방통도 그리 생각하옵니다."

"그럼 장비군에게 퇴각하라고 전령을 보내거라."

"예!"

여기는 상용 촉군 진영.

"방금 전령이 왔사온데, 관우군에서는 여러 상황을 고려해볼 때 우리

군이 퇴각해야한다고 합니다.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책이 있사옵니다."

"무엇이오?"

"저와 관흥, 관색은 우리군의 반인 5만 기를 이끌고 퇴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장 장군과, 마속, 관색 등은 상용에는 소수 부대를 남기고 양양

으로 남은 반인 5만 기를 이끌고 양양에서 버티십시오."

"음.. 알았소이다."

"익주에 병사가 2만이 채 될까 말까 합니다. 빨리 가야겠습니다. 그럼

이만."

한편 영안에서는 피 튀기는 혈전이 계속되었다.

"장군. 현재 우리 군이 1천기 밖에 없습니다. 퇴각해서 부수관을 지킵

시다."

"내 죄가 무거워질것이나, 어쩔 수 없소이다. 오늘 밤에 허수아비로 군

사를 만들어놓고, 퇴각한다."

"예!"

그날 밤. 결국 이엄은 영안을 버리고 2천기가 버티고 있는 부수관으로

퇴각했다. 오군은 영안에 입성하여,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진창성의 위군은 오군이 영안을 빼앗았다는 소식을 듣자, 사기가 고무

되어, 촉군을 막아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사마의전(司馬懿傳)10화
촉나라의 북벌 5편 오의 기습 공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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