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연 :: 동호회


정삼연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치기 어린 시절에 남겨...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와 함께 떠...
공지사항
 중화TV 삼국지 덕후 콘...
 sbs 야구병법
 EBS 세계견문록 삼국지...
  EBS 세계견문록 아틀...
 정원기 소장과 함께 떠...


  오나라태사자자의(2001-10-17 20:06:23, Hit : 2540, Vote : 285
 覇王歌..1편(유비의 서)
안냐세여 정사 정삼연 망하고 또 씁니다...
이번에는 안망해야지...
꼭 끝까지는 써야지....
그럼 재밌게 보구여 잼 없더라두 리플은 꼭...^^


옛날 옛날 세상을 떨게한 마왕이 있었으니....
세상 사람들은 그를 초패왕(酢覇王)이라 칭하였다..
그의 이름은 항우로 사면초가를 당하여.....,
해하에서 용사집단에게 봉인을 당하였다..... !
그러나 항우의 힘은 강대하여서 언제가는 봉인이
풀릴것이라 생각한 용사들은 항우를 죽일 후대의
용사를 만들기 위하여 열심히 밤을 보낸다....ㅡ.ㅡ;
그리하여 수백년후....
이 모험담은 탁현 누상촌에서 시작된다.....

??:휴우~~~
     드디어 도착했다... 어머니에게 가기전에
    술이나 한잔 걸칠까.....??

주막.....
시끌 시끌....

??:이보쇼~ 주인장 여기 나폴레옹 꼬냑 한잔 주시요...

위층에서 주막사장인듯한 어여쁜 미녀가 후딱 내려온다...

주막사장:호호호 이보게 총각 우리 주막을 동네 주막으로
        착각하는 모양인데....
              우리 주막에서 파는 꼬냑은 프랑스에서
        나폴레옹이 직접 담근 술이야....
              자네가 칠천냥짜리 꼬냑을 살수있다면
        모르지만.......

??:훗~~ 머야 싸군... 얼른 내오시오!
  
주막사장은 바로 꼬리내린 개처럼 비굴해진다....

주막사장:헤헤헤 얘들아~~ 당장 풍악을 울려라~~
              어서 장군님을 제대루 모시지 못하느냐..??
              특실로 안내해 드려라!!!

어느덧 시간이 흘러 ??는 술이 거나하게 취했다...

??:끄윽~~ 젠장 요즘 세상이 왜이러지....
    항건적(항우를 섬기는 도적집단)들이 설치고...
    내 이 [조상비룡님이수천물려지광주신검]으로
  항우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고 항건적들을
  토벌하리라!!!

특실에서 ??에게 수청을 들던 주막사장의 눈빛이 변하며...

주막사장:당신은 뉘시요??
              [조상비룡님이수천물려지광주신검]은 혹시
        혹시 한고조(유방)께서 쓰시던 칼이
              아니오....??

??:이보시오. 소첩 당신이야 말로 누구요..??
    이 검을 알다니... 혹시 용사의 후손이오...??

주막주인:그렇습니다... 우리 통성명이나 합시다...
             저는 한의 승상이시던 수하의 후손인
       수천이라 하옵니다..

??:호오~ 수천이라... 나는 한고조의 후손인 유비 자는
   현덕이라 하오....사실 저는 장남의 가문이 아니라오..
    오래전 저의 증조부께서는 영웅이 되고 싶으셔서
   이 검을 훔쳐내서 이 시골로 도피하여 아직도
   숨어 살고 있소이다...

수천:저는 아녀자의 몸이라 힘과 지략 모든것이 없습니다.
        허나 의술실력이 남에게 밀리지 않습니다...
        제가 항우의 봉인지를 찾아 항우를 소멸시키도록
        도우겠습니다...

유비:으음... 허나 아직 용사의 후손들을 찾지 못해서
     마왕의 행적을 찾기가 싶지는 않소....

수천:그럼 제가 인물을 소개해 드릴까여...?
        용사의 후손을 한명아로 있습니다만.....

유비:오오~~ 좋소이다....

수천은 아래것을 시켜서 누군가를 불러 오라고한다..
그리하여 약 일각(30분)이 지난후 갑자기 말울음 소리가
들리는듯 하더니 문앞에서 괴성이 들려 온다...

수천 나를 불렀소...??

유비:무슨 목소리가 이리 시끄러운가...??

수천:죄송합니다..
        이놈 장가야 목소리좀 줄이거라!!!
        여기 영웅을 소개하겠으니 들어오거라.....

유비:머야...?? 이거 어디서 산적이 왔나...??
        이보게 한 산적 하는군...

장익덕:이놈이 인사는 없고 먼 헛소리야??
          너 밖으루 나와라!!!

갑자기 장익덕의 큰손이 유비의 옷깃을 잡고 밖으로
집어 던진다..

우당탕~~ 털썩...

유비:큭... 흐흐흐 간만에 겨룰 상대를 만났구나...

유비는 아무일도 없다는듯 일어서서 칼을 뽑았다...
장익덕도 허리춤에서 큰 돌도끼를 꺼냈다....

장익덕:훗 내 일격을 견디다니 제법인것 같구나...

유비:자 겨뤄보자... 간닷...!!!

창 챙 썽둥 땡강 싹둑....

유비와 짱뜬지 이합후부터 유비는 장비의 큰 돌도끼를
썰어 버렸다...

장비:이놈 실력은 형편없으면서 칼만 좋구나.....
       이얍 쭈거라아~~~~!!

장비는 무식하게 맨손으로 유비에게 달려들었다....

퍼억...콰직 으득 뿌각...

으아아아아악 사람살려... 끄아아악.....

유비의 처절한 비명이 들릴 뿐 이였다....
하지만 이때 한 사내가 오더니 말했다..

한사내:이보게들 시끄러워서 술을 마실수가 없잔은가...

장비:얼씨구 이건 또 머야..?? 넌 누군대 깝대냐..??

한사내:나는 관우 운장이다... 너야말로 왜 시비냐..??

장비:어쭈 좋아 붙어 보자....

잠시 정적이 흘렀다.....  갑자기 장비가 유비를 관우에게
던지며 대쉬해 들어왔다....  그러자 관우는 유비를
쳐냈으나 바로 뒤의 장비가 죽빵을 달렸다....

빠악~~~

관우:큭   이놈을.....

장비:이얍!!! 쭈거라 쭈거라 쭈거어~~~~~!!!

퍼벅 퍽 콰직 쩡 빠캉 쾅!!!

장비의 공격에 관우는 몸을 숙인상태로 공격을 못한다...
하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반격했다....

빡~~~

장비:큭... 이놈봐라~~~ 한가닥 하는구나.... 후후..
       이야아아아 덤벼라~~~

육탄전은 한나절가 계속되었으나 승부가 안난다....

장비: 크윽.. 이래서는 승부가 안난다.. 무예로 붙어 보자...

관우:좋다!!

장비가 하늘로 손을 들자 구름에서 빛이 나며,
하늘이 갈라지던니 그 사이로 이무기 한마리가 내려온다..
그리고 장비의 손에서 모로 변하더니 이것이 장팔사모다..

장비:후후후 어떠냐... 내 무기는 보통 무기가 아니다...
       크크크크 어디 니놈 무기는 머냐...??

관우:고작 이무기 한마리로 깝치기는 하하 어디 봐라!!!
        합!!!  나와라 청룡~~!!

관우의 기합소리로 관우 옆에 차원의 문이 생기더니
청룡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청룡의 그림자에 세상이 암흑으로 변하는가 싶더니.
곧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청룡은 원월도로 변하여 관우의 손으로 날아갔다....
이것이 청룡언월도다...

관우:자 겨루자...!!

장비:ㅇㅋㅂㄹ..

그때 유비가 깨어나며 말했다....

유비:이보시오들 싸우지들 마시오.....

관우,장비:내 선생얼굴을 봐서 오늘만 참겠소이다..!!!

관우,장비 둘다 상대가 보통이 아님을 알고 누가 말려
주기를 기다린 것이다...
유비가 말했다...

유비:내가보니 두분다 대단하오만 나를 도와주시겠소...??

관우:무슨일로 그러시오...??

유비:나는 마왕 항우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맊는
     것이 목적인 용사의 후예요....
        그래서 무예에 능한 동지를 찾고 있었소...

관우:허어~~ 잘 찾으셨소.. 나는 무향후 번쾌의 후손인데
     사람을 죽이고 성을 봐꾸고 살고있던 참이오....
        현제 이름은 관우 운장 입니다...

장비:직작 말씀을 하셨어야지요.... 그럼 이런 무례는
     범하지 않을 터인데....
        저는 장량의 후손인 장비 익덕입니다...

유비:허허허허 이렇게 좋을때가...  
       자 어서 집으로 어머니께 이 기쁜 소식을
    전해야 겠소. 그리고 내일 잔치를 해서 정식으로
    군신관계를 맺읍시다...

관우,장비:좋습니다!! 주군~~~!!!

관우,장비 이 두명의 영웅은 유비의 집으로 유비를 따라 가게 되었다...

유비:어머니 접니다. 유비가 왔습니다...

유비엄마:머야 유비. 유비가 왔느냐...

유비:어머니 아직 입니다..
       더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유비엄마:머냐? 설마 용사의 후손님들이라도
               찾았다는 거냐??

유비:예!! 어머니 맞추셨습니다...!!
       그것도 세명이나 찾았습니다....

유비엄마:유비야 저들과는 군신이 아닌
               형제로 지내거라 부탁이다....

유비의 어머니는 이말을 끝마친후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졸도했는데 평생 일어나지 않았다....
어쩻든 유비는 어머니의 시체를 어따가 치우고 다음날
약속대로 잔치를 했다..
장소는 장비의 집 도원이었다...

유비:어머니의 유언대로 군신으로가 아니라 형제로의
예를 합시다...

잠시후 결의가 끝난후 유비와 관우,장비는 장세평과 소쌍을 죽이고 그의 수하 몇을 유괴해온뒤 유비의 검인
[조상비룡님이수천물려지광주신검]을 둘로 놔눠서
[자웅일대검]을 만들었다...
그리고 칼 제작이 끝난후 그들은 항우를 소멸시키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훗날 그들의 여행은 천년이상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게 된다...

이것이 끝이 아님니당...^^
다음편은 (조조의 서)입니다...
많은 기대를...^^







진태 (2001-10-17 20:16:00)
ㅎㅎ.. 유비 삼형제 조상 전격공개! ㅋㅋㅋ..
오나라태사자자의 (2001-10-17 20:26:52)
아싸 리플 하나~~ 진태~ 맘에 들었어~~^^
진수 승조 (2001-10-17 23:05:05)
안녕하세여^^ 신선한 내용이네여

internet天下 삼국지존 4 [2]
internet天下 삼국지존 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sigi
연구소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