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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曹操孟德[홍륜](2002-08-10 11:52:37, Hit : 4534, Vote : 724
 사마의전(司馬懿傳)12화
"음.. 장비야 촉병이 조금씩 움직이는것같구나, 우리의 행각을 알아차린것같다. 어서 군사님께 알려드려야 겠구나."

"그냥 몰아치지 모하러 이렇게 합니까? 참나.. 원 이 장팔사모로 장임이란놈을 잘 다져진 고기로 만들어 버릴것을.."

"장비야 참고 기다려 보자꾸나.. 너는 얼릉 군사님께 가서 이 사실을 알려라."

그러자 병졸한명이 나는듯 말을 타고 달려 유비의 진영으로 갔다.

"음.. 군사 어떻게 하지?"

"주창장군과 왕보장군의 기량을 알아 볼 유일한 기회이옵니다."

그리고 지긋이 왕보와 주창의 얼굴을 보았다.

"저희가 해내겠습니다!"

그리고 왕보와 주창은 2만의 군사를 이끌고 어렴풋이 충차를 따라한 병기를 끌고 성문앞에 다다랐다.

"왕장군 맹공을 퍼부울때가 되었소!"

"내가 전군을 이끌고 가겠소."

힘차게 말배를 걷어차며 나가는 왕보의 모습이 위풍당당해 보였다.

"공격! 공격! 유황숙을 위해서라면 이정도 까짓건 이겨야 한다! 성안으로 제일 먼저 침투하는자에게는 황금을 주겠다!"

그러자 병사들은 앞을 다투어 사다리를 타며 공격을 개시했다.
그리고 충차병들은 성문을 능숙하게 부셔냈다.

"우리도 가자!"

그러자 주창의 군사들도 돌격을 시작하였다.

"적이지만 칭찬할만 하다.."

장임과 그의 부장 장수들은 넋을 잃고 쳐다 보고있었다.
그때

"우악! 돌덩이랑 화살이 날아온다!"

"뭐냐!"

"적들이 투석기와 활을 쏘고있습니다.."

"후퇴하라!"

남은병사는 십여기.. 꼴이 말이아니었다.
유비와 제갈공명은 그성으로 입성하였다.

"음.. 주장군 왕장군 잘했소. 이제 관우장군과 장비장군의 몫이오."

한편 장임은 말을 달려 퇴각하기시작했다.
그때

쾡 쾡 쾡

산에서 파죽지세로 몰려오는 관우와 장비를 보자 귀신이라도 본듯 이리저리 도망가기 시작했다.

"퇴각!"

그래도 장임의 병사들은 귀에 들리지 않았다.

"으으.."

장임의 앞에는 관우가 버티고있었으니..




으음. 훌륭하군여
(혈필)나는 문예산책을 위해 죽을 각오가 되어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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