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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曹操孟德[홍륜](2002-07-19 16:34:32, Hit : 3853, Vote : 549
 사마의전(司馬懿傳)11화
"공명.. 형주로 가야 한다고 했소?"

공명이 미소를 띄며 말했다.

"그래야겠지요.. 주공 걱정되시는것이라도..?"

"난 정말 피를 보고 싶지 않소.."

"음.. 그럼 서쪽으로 나아가 볼까요?"

"서쪽 상태는 어떠하오?"

"유장을 죽이고 반기를 일으킨 오의란 작자가 다스리고 있사옵니다. 서촉은 대단합니다. 지형적으로도 천혜의 요새에다가 인재들도 많고 천하로 나가기도 좋사옵니다. 그쪽에서 대사를 일으켜 보실려하옵니까?"

"으음.. 좋을것같소.. 같은 핏줄끼리 피를 보고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는지라.."

"으음.. 언젠가는 피를 보겠지요.. 자 그럼 서촉으로 가지요."

가는 산천 마다 백성들이 무기와 식량을 들고 나오니 그수가 30만을 헤아렸다.
그소식은 서촉의 오의에게 까지 다달았다.

"뭐야! 유비가 군사를 이끌고 오고있다고! 영안의 태수는 누구냐?"

"장임입니다."

"으으.. 이놈들..! 장임에게 성이 함락되지 않도록 단단히 대비하라하여라!"

한편 제갈량과 유비는 영안성에서 50리 정도 떨어진곳에 진을치고 작전을 세웠다.
제갈량이 말했다.

"음.. 영안성을 치기위해서는 날렵한 촉병이 눈에 가시일것이오. 우린 장기간으로 전쟁을 치루지말고 속전속결로 끝낼것이오. 장장군과 관장군은 각각 병사를 5만씩 이끌고 영안성 뒤에있는 큰산을 타고 올라가서 성안에서 무슨일이 있는지 즉시 즉시 연락하시오. 그러면 내가 명령을 내릴것이니 그때 내 명령에 따라 주시길 바라오."

"예!"

"주창장군과 왕보장군은 각각 2만씩을 데리고 성문을 맹공을 하시오. 그리고 뚫리거든 성안에 머무르되 적을 쫓지 마시오."

"예!"

그렇게 명령을 내리고 있는도중 한명의 사내가 들어와 말했다.

"이놈! 네놈은 누구길래 막사로 들어온것이냐?"

"소인은 상산의 조자룡이라 하옵니다! 부디 저를 써주십시오!"

"오오.. 상산의 조자룡이라면.. 반갑소이다!"

제갈량은 마침 잘됬다하여 말했다.

"마침 내가 쓸인재가 부족 했었는데 여기있었구나!"

그리고 계속하여 명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조자룡장군은 5000의 정예로 양옆에 있는 저 산맥위에서 투석기와 활 돌 등을 총동원하여 퍼부우시오!"

"예!"

"그리고 주공과 저는 형주로 가는 길목을 막을것이옵니다."

"그리하겠소.."

그렇게 하여 지시대로 시작되게 되었다.
한편,
산맥위에서 관우와 장비는 따분해 죽을 심정이었다.

"참. 이게 뭔일이유?"

"기다려 보거라.."

"이번에는 공명이 틀렸소.."

"아니다.. 군사께선 생각이 있으실것이다."

"쳇.."


한편,
조금씩 움직이는 유비군에게 영안성에 있는 군사들은 주춤거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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