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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좋은조조(2002-01-23 18:42:18, Hit : 2399, Vote : 243
 난세삼국시대 21편 각지의 다른제후들은...
조조가 장안으로 천자옹립을 하러 간다.
한편 반동탁군으로 흩어진 제후들은 어찌 되었을까?
우선 기주의 마등.
마등은 현제 장안을 노리고 있지만 현제 군사를 모으고 훈련중.
그들은 말타기중심으로서 훈련을 한다. 아무래도 흉노와 강족들에게 지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마등은 군사정비를 하고 있다. 기주는 현제 더욱 쾌적하고 번창했다. 아마도 동탁타도때 참여하였기에 그 명성의 원인이다.
원소는 현제 업을 중심으로서 하북북부일대부터 장악하고있다.
여러 세력들을 자신 밑으로 하여 강한 세력을 키우고 있다.
원소는 현제 공손찬과 대립한다. 공손찬은 유주지방을 장악하고 있다. 백마의 종이라는 강력한 기마병도 서량기병 못지 않게 강한 군대이다. 그러나 소수 정예부대인 것이 단점이다. 전체 8만중에서 2천밖에 되지 않다.
서주의 도겸은 요즘 유비와 함께 서주를 다스린다. 서주는 도겸의 넓은 인심으로 서주사람들은 풍요롭게 난세가 거기까지 뻗어있지 않은 땅이다. 거기다가 넓은 곡창지대가 있기에 농사가 풍년이 든다면 서주사람들은 몹시 좋아하고 그 이익도 엄청날 것이다.
유비의 덕도 서주사람들에게 알려저 있고 때문에 도겸은 명이 다함을 알고 자신이 죽으면 유비에게 서주태수로 임명할려 한다.
도겸과 같이 지내고 있는 유비는 아우들에겐 군사쪽을 맡게 해줌으로서 군사도 조금씩 강해진다. 서주의 총병력은 그리하여 7만으로 크게 늘어났고 무기도 풍부하고 말도 풍부하다. 아무래도 난세가 서주까지 오지 않기에 그동안 많은 자금이 쉽게 쌓였기 때문이다.
강동의 호랑이 손견. 손견 또한 양주지방의 높은 명성으로 그 손씨 집안의 명분을 더욱 크게 하고 있다. 손무의 자손 손견. 손견은 우수한 아들 손책과 손권으로서 이 두아들역시 손견 밑에서 활약을 한다. 손견은 시상과 강혹을 지배하고 있는데 군사 3만 5천을 가지고 양주를 조금씩 차지 하면서 현제 11만의 대군과 양주지방에서 오와 회계를 제외하고 장악한다. 오와 회계와 그리고 산월을 지배하는 맹장 유요과 제일 꺼림직 하다. 그에겐 우수한 인재가 있고 손견과 맞설 무서운 자이다. 그 또한 12만대군이 있고 오랫동안 지배해왔기에 힘든 싸움이 될 것이다.
형주를 대대로 지배하는 유표. 유표는 황건적의 난에서 가볍게 황건적들의 침입을 막아낸 자이다. 그는 내정쪽이 밝고 항상 인재들을 좋아하지만 정작 뛰어난 인재들은 그의 어리석고 의심이 앞선 성격에 퇴자를 면치 못한다. 거기다가 항상 이기주의이기에 좋은 인재들이 그에게 갈리가 없다. 그러나 그에게도 꽤 쓸모있는 자들이 있기에 간단히 볼수가 없다. 형주는 아직 서주 못지 않게 평화가 유지되어 있지만 그 평화가 좌우 되는 것은 바로 강동. 즉 양주지방의 움직임이다. 유표는 강동의 세력싸움에서 손견이 이곳을 침입 하는 예측을 하며 양주와 경계에 있는 강하에서 수비병들을 모아 수비에 대비한다. 형주의 총군사는 13만이라는 거대한 군사들이기에 좀만 잘 활용하면 더욱 세력을 확대 할수 있다.
익주지방의 유장. 일찍이 아버지 유연이 이곳으로 자진으로 태수로 왔다. 당시 이곳 익주는 사주와 멀고 험옥한 지형으로 많은 이들이 꺼려하다가 유연의 훌륭한 자진으로서 익주지방을 잘 관리한다. 예로부터 익주에는 많은 인재들이 태어나고 천하의 요새이기에 많은 지략가들로 부터 이 땅이 주목되고 있다.
이곳 현제 태수 유장은 군사는 아직 5만 밖에 되지 않지만 수비에 유리한 지형이기에 침략자들의 저승길이라 할 만큼 이곳을 침입하기에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유장은 나름대로 관리를 해오면서 여러 지방과 소금거래로 상업이 많이 번창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잘 오고 갈수 있게 뱃길을 잘 개편하고 길도 많이 짓는등 왕래쪽으로 힘을 기울린다. 무역에 있어 좋지만 그래도 침입하기 더욱 쉽게 할수 있게 한다.
제후들은 나름대로 세력을 기르고 있다. 그중 패자의 꿈을 가진 자들은 조조, 원소, 공손찬, 마등, 손견, 유요 등이고 다른 자들은 아직 알수는 없다. 그러나 곧 다칠 군웅할거 시대에서는 많은 이들이 너도나도 세력다툼에 끼는 현상이 발생된다.
천자옹립을 하러 대업의 길을 걸은 조조는 과연 천자옹립에 득을 많이 볼수 있을런지... 그리고 그 대가를 잘 치루어 질 것인지... 조조의 선택이 지금 이세상을 좌우할 수 있다.  



방통<봉추> (2002-01-25 14:08:12)
유연이 아니라 유언아닌가요? ^^;;;

패도(覇道)<3화>-양양전투와 합비에 고립된 장료(張遼)
三國志英雄傳 제10화 (曹操의 追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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