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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국제(2001-01-03 22:57:02, Hit : 4079, Vote : 520
 삼국지 무림천하 제2부
그들은 황건문파를 퇴치하러 문파를 만들었다. 문파의 이름은 바로 촉파.
바로 이 촉파가 훗날 그 쟁쟁한 명문파(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한)가 되는 것이다.
관우는 문파를 만들고 그의 무기 청룡 스워드를 만들었다. 그리고 유비는 쌍고 스워드를 만들었다. 이윽고 많은 검객들과 전사들은 촉파휘하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무렵. 황건문파들은 세상 모르고 날뛰었다. 그 수가 무려 5만이었고(무림계에서는 정말 많은 병력) 모두 주술사계급이었다.
유비3형제는 드디어 촉파를 이끌고 전장에 나가게 되었다. 상대는 장보.
장보는 메이지.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하지만 관운장의 청룡권과 장익덕의 흑룡황사. 유현덕의 회복기술로 가까스로 이기게 되었다.
그리고 이따금씩 무림계에서 촉파의 이름은 알려지게 되었다.




삼국지 무림천하 제3부
삼국지 무림천하 제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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