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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량자방(2005-07-07 23:41:20, Hit : 5678, Vote : 999
 졸병- 프롤로그
나는 촉나라의  병사이다.
갖 입대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나 말단 계급인 초병을 떼고 이제 막 보병의 중추역활을 하는 소병을 달았다.
나의 고향은 형주 장사땅의 구화군 배룡현이었다. (하지만 우리 촉국이 몇년전 위나라로부터 형주를 탈환하여 이름이 바뀌었다.)  나는 우리 집안의 장남이고 내 밑에는 남동생 2과 여동생 2 이 늙으신 어머니를 보살펴 드리고 있다
우리 가족에서 아버지 께서 황건적을 소탕하려 옛 명장 주전 장군의 슬하에서 근무하시다가 화살에 맞아 돌아가시고 난 자진하여 촉나라 군대에 입대했다.
하지만 나의 기대와는 달리 촉나라 군대는 너무 엄격하다. 내가 속한 부대는 4사단 소속 호격병 부대인데 하필이면 우리 부대를 맡은 장군님이 엄격하시기로 소문난 주창님이시다. 우리 부대는 그저 육군 부대인데 처음 요화 장군이 맡으셨다가 주장군이 맡으신 뒤로는 장강에서 뻗쳐 나온 강 줄기에서 수영 연습과 해군 훈련을 받고 있다. 으휴.. 모름지기 내륙지방 나라는 수영을 할줄 알아도 헛개비인데.. 아직도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

요즈음 들리는 소문이 흉흉하다. 전쟁이 다시 일어난다느니, 오나라가 전쟁준비를 하고 있다느니 별 소리가 다 들린다 하지만 그 소리를 믿는 사람은 우리 초소중 아무도 없다. 지난번에 황룡이 황산기슭에서 솓구쳐 올라 장강을 향해 사라졌다는 소문이나 남산 소나무 지대가이 갈라져 3분지로 나누었다는 등 별 소리가 다 았었기 때문이었다.

설사 오나라가 온다 해도 두렵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의 직속 장군이신 주창장군님과 촉나라 제일급 장군님이신 (나도 꼭 그렇게 되고싶다. ) 관우 군단장님께서 우리 사군단을 돌보시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휴 이제 화살촉을 다 끼었으니 이제 그만 하고 자야겠다. 내일부터는 몇일동안 유봉님께서 훈련을 지휘하시니 조금 덜 힘들것 같다 그럼 이만 써야겠다.




삼국강유전 -1장 24권의 책-
불멸의 장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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