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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조운(2004-01-25 15:10:43, Hit : 6573, Vote : 889
 삼국대전 제1화 -도원결의-
어느 날 유비는 낙양으로 가기 위해 배를 기다리고 있었다.
차를 사기 위해서 였다.
마침내 배가 와서 낙양으로 왔다.
유비는 근처 찻집으로 가서 차를 달라고 했다.


유비:돈이 되는 만큼만 차를 마시지요.
미방:대체 무슨 이유로 그 비싼 차를 사려고 하는 것이요?
유비:저는 탁현에 계신 어머니께 꼭 드려야만 합니다.
미방:오오! 정말 효성이 지극하구려. 내 특별히 이 차를 들이겠소. 자, 인사나 나눕시다. 나는 동해현 구현사람인 미방입니다. 자는 자방이고 형은 미축 자중 입니다.
유비:저는 유비 현덕이라고 합니다.
미방:기회가 되면 다음 만납시다.
장비,관우:유공!
유비:누구신지?
장비:소문을 많이 들었소. 한나라 황실의 종친 이시라면서요.
유비:쉿! 누가 듣겠소.
미방:황실의 종친! 무례를 용서하소서.
유비:아니오.
관우:이렇게 만난 것도 우연이니 탁현까지 갑시다.
미방:인연이 되면 다시 만나겠죠. 안녕히 가십시오.
유비:그래요. 안녕히.


그렇게 탁현 복숭화밭에서 의형제를 맺고 나이를 보니 유비가 23,관우가 22,장비18살로  유비,관우,장비 순으로 형제가 맺어졌다.


어느 날. 미축과 미방과 어느 여인이 찾아왔다.
그렇게 여섯사람이 이야기꽃을 피웠다.
그 날 유비는 미방의 여동생을 아내로 맞이했다.



完無 (2004-01-30 01:32:10)
이야기 전개가 너무 빠른데요 ^^;
삼국지조운 (2004-01-31 20:32:42)
네.
나그네-ㅁ- (2004-06-29 11:26:39)
스피드가 있는 스토리..;;;
여몽 (2005-01-18 13:08:11)
;; 이건 연극의 대본에서나 볼 법한 ;; 속도로군요.
유비 (2005-08-04 17:26:16)
ㄱㅗ마우시올세다.

삼국대전 제2화 -황건적 소탕-
패왕(覇王) - [4]고구연과의 만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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