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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은 왜?2003-05-28 21:32:01
 재사공명


원술에겐 왜 그가 마음에 들지 않아 반기를 들고 그를 끌어 내리려는 반란조직들이 없었을까요? 동탁에게는 많은 반세력들이 있었고 여포도 끝내는 위속, 송헌등의 무리가 조조에게 항복하고 말잖아요. 그런데 더 난폭한 원술에겐 왜 그런 사람들이 없지요?
* 정삼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0-07 15:45)

덧글 11개
 난세간웅 과연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2003/05/29 07:05 
 난세간웅 어차피 혼자 설치다 자멸할거 누구나 알았으니까요. 2003/05/29 07:05 
 재사공명 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 일들이 역사가 아니고, 2003/05/30 04:05 
 재사공명 현실 즉, 지금이었기 때문에 그건 그 들이 모를수도 있지요. 2003/05/30 04:05 
 재사공명 그리고 원술은 사세삼공의 가문이지 않습니까? 2003/05/30 04:05 
 재사공명 그렇기 때문에 혹시 그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충성한 것은 아닐까요? 2003/05/30 04:05 
 난세간웅 사세삼공 명찰을 찬 헛물이지요. 그에게 충성한 이가 없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기령같은 이는 2003/05/30 08:05 
 난세간웅 원술을 위해 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2003/05/30 08:05 
 진공대 모든 세력에게 반란조직은 거의다 존재하고 있었다고 봐야 되지 않을련지요. 우리가 모를 뿐. 2003/06/01 09:06 
 강동맹호 어자피 원술에게 남은 최후의 사람은 기령이라고밖에 볼수없는데.. 2003/06/01 01:06 
 강동맹호 나머지 사람들은 거의 뿔뿔히 흩어졌는데.. 반란할 무리들 조차 없었던거 아녔을까요? 2003/06/0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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