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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경우네요^^2003-10-19 23:36:29
 절감혜소


아.. 이제 글쓰기가 보이네요

답변하기가 안보이더니..^^*

아.. 저도  중1때 이미 진지한걸로 아이들에게 놀림을 많이 받았네요...

어떤걸로 이야기 하면 맨날 토론 하려 한다고 뒤에서 많이 욕들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깨달았고습니다.... 진지하면 바보가 된다는 사실을..

우리나라 학교에서는 그리고 중고등 학교에서는

그래서... 지금도 진지함을 감추고 애써 무시하고 그렇게 친구도 사귀고

같이 놀수 있습니다..

하하!! 그저께 제가 무슨짓을 한줄 아십니까???

저처럼 진지함을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 진지함을 버리라고 충고했습니다..

같은 학원이라서 걸어가며 그친구가 내가 너무 진지한가를 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이야기를 말해 주면서 진지하면 바보가 된다.. 진지함을 버려라!!

하고 말해 주었죠..

제가 알고 있는 사람중 우리 학교에 진지한 사람은 그친구 한명 있습니다.

그친구는 이제 친구가 사라져 가고 있었습니다..

이게 우리 고등학교들의 현실입니다..

답답함에 주절 거리고 있지만 여기서만 진지하게 말할뿐.. 학교에가면 다시 진지함을 버리고

장난으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언제까지 그렇게 살아야 되는지 대학가서도 그렇게 가야 되는지...

인생 선배들로서 저에게 충고 해 주십쇼.. 그리고 그친구에게도 저흰 진정 진지함을 버려야 되는 겁니까?/

덧글 1개
 神醫화타 버리지 않으면... 뒤쳐지는 잔인한 현실 2003/10/25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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