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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완과 양의2008-05-16 12:59:41
 희지재


  언젠가 인터넷에서 구세력 장완 대 신진인사 양의라는 구도로 쓰인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은 반대죠. 장완이 처음 등용되었을 때는 양의가 더 높은 자리에 있었거든요. 제갈량의 인재 쓰는 방식이 탁월해서 장강의 뒷물결로 앞물결을 힘차게 밀어내는지라 후진인사가 먼저 있던 관료들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일을 다른 자료로도 볼 수 있고 또 그런 것이 인재 탁용의 근거가 되지요. 양의라는 사람도 속은 좁지만 북벌군에서 적어도 여러 군수 문제의 계산 하나는 도맡아 하던 사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인성을 가진 인물이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자리에 앉을 수는 없는 노릇… 회계사는 갑자기 국무총리 하기엔 좀 모자란 경력인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장완은 왜 북벌을 하려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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