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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최종정리]위연의 한중태수 취임의 미스테리.2003-01-08 02:42:15
 오장군육항


오랜만 이군요~~ ^^
하후패님과 간웅님과 마초님의 의견을 통합한 글..저역시 파서땅이
한중과 형주를 연계하는 군사적요지..라는 생각은 못했는데...
오랜만에 와서 새로운 지식을 접하게 되는군요~~ ^^

다른것 모두 납들할만한 생각인데 ...  마지막에 한가지....

"새로운 인재들의 능력의 시험의 장이 바로 한중"  이라는 것에는
약간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당시 촉의 입장에서는 한중이라는 요지를 신인의 등용문으로 쓸정
도로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거나 군사적으로 강대하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촉에게는 항상 대의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한왕조의 역적
인 위나라 토벌입니다
만약 한중이 위의 땅이었다면 유비는 맘편히 발뻗고 자지를 못했을
정도로 한중이라는 땅은 지리적으로 상당한 요충지 입니다

외부로부터 지키는 입구이며 외부로 나가는 출구가 되는 중요한
땅에 자신보다 강대한 적과 붙어서 신진장수를 시험한다는것은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하자면.... 유비는 이미 위연의 능력을
신임하고 있었고.. 파서지방의 중요성은 윗글에서 보듯 장비에게
맡기는것이 가장 최선의 방침이며 관우 장비 외에 행정적으로나
군사적으로 뛰어난 위연에게 그러한 요충지를 맡긴거라 생각합니다

뒤에 한중을 맡는 오일이나 왕평또한 마찬가지로 당시 장수들중
검증된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헛다리 짚은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하후패
님의 좀더 자세한 견해나 부연설명이 필요할듯 싶군요

  
* 정삼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0-07 15:44)

덧글 2개
 난세간웅 어이쿳, 문수형님. 오랜만에 뵙네요. ^ㅡ^ 2003/01/08 09:01 
 오장군육항 ㅋㅋ 정훈쓰~의 메일을 받고 바로 달려왔지비 ^^ 2003/01/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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