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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2004-01-24 21:01:36
 삼국지조운


미방은 동해현 구현 사람으로 자는 자방이다.
미축의 동생이었다.
미방은 유비의 처남으로 미부인의 오빠가 된다. 그리고 유선의 외삼촌이다.
미방의 성격이 착하고 원만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그와 사귀는 것을 좋아했었다.
그는 형처럼 무예와 말타기에 뛰어났고 능력이 뛰어났었다.
219년 관우와 여몽이 싸울 때 부사인과 함께 선봉을 맡고 술을 마시다 병량을 태워 곤장을 맞고 강릉성으로 강등당했다.
결국 강릉에 포위해 온 손권군에게 결국 어쩔 수 없이 항복한다.
유비가 군사를 일으킬 때 다시 돌아갔으나 유비는 이미 관우와 장비의 죽음으로 이성을 잃은 지 오래였다.
유비가 꾸짖자 고개를 숙인 후 이렇게 말했다.
"이 못난 자가 대죄를 지었사옵니다. 폐하, 부디 저의 목을 쳐주십시오."
유비는 곧장 칼을 빼들어 미방의 목을 치고 말았다.
그 뒤 유비는 미방의 죽음을 슬퍼했다.

이건 제가 아는 것인데...

덧글 4개
 천랑 운검 저.. 이 글의 주제가 무엇인지..-.-;; 2004/01/27 06:01 
 난세간웅 -_-;; 2004/02/07 11:02 
 신창정봉 미방이 항복한후 미축은 얼마나 난처했는지 시름시름 앓다가 읔;; 2004/07/30 09:07 
 조조 미방은 오에 항복한후에 오나라에서 잘먹고 잘살았습니다. ;; 2006/03/2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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