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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자&피지배자2002-01-13 09:05:16
 양호



지배자와 피지배자, 이것은 지배자가 곧 피지배자를 정복하였음을 뜻하기도 한다. 둘의 역사란 훗날의 그들의 각기 후손들에 의해서 써진 것이 분명할 것이다. 예를 들어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한 지난 36년을 생각해보라. 일본인들은 피지배자인 우리들에게 잘못된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온갖 역사조작을 했다. 광개토대왕비를 날조하고, 단군신화에서부터 삼국시대의 역사까지 온갖것을 조작했다. 그에 반해 우리의 역사를 보라. 우린 이 모든 것을 뒤집고 살려고 했다. 신채호, 박은식 선생등의 무한한 노력이 없었다면 우린 지배자의 역사를 진실로 믿고 살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해서 피지배자의 역사가 항시 옳을 순 없다. 피지배자들에겐 그들의 주관적 태도를 가질 수 있으니까. 올바른 역사의 기록을 위해선 우리 자신도 믿지 못하며 객관적인 입장의 제3자가 필요할 것이다. 만약 제3차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혹시 외계인이 기록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결국 정복과 피정복이란 것은 항시 진실의 왜곡을 갖고 있으므로 인간들은 더이상 정복의 역사가 아닌 융합의 역사로서 전 인류가 하나가 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덧글 3개
 절감혜소 외계의 기록이라...... 2002/01/13 02:01 
 절감혜소 역사는 만드는 자의 것이다.. 2002/01/13 02:01 
 절감혜소 역사 이 한글자를 위해 우리는 살아왔는지 도 모른다..... 2002/01/13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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