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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國志2002-06-10 18:02:38
 하우원양


삼국지....

거기에는 누가 나오는가???

삼국지의 영웅 유비.
그 뒤를 받치는 관우.장비.제갈량.조은....등등...

거기에 그의 적 조조...
그 뒤를 받치는 하우돈.하우연.순욱.조홍...등등....

거기에 중간적 역활을 하는 손권...
그 뒤를 받치는 주유.육손.제갈근.황개...등등...

그리고 원소.원술.유장.도겸.공손찬.동탁...등등...의 군웅들...

왜 우리는 이거를 생각해야 하는 걸까???

삼국지의 매력은 삼국지의 영웅들이 만든것일까? 아니면
나관중이라는 천재적인 소설가가 만들어 낸 것일까?
더욱 아니면은 거기에 빠지는 우리가 만든 것일까?

결론은 내릴수 없을 것이다... 그게 정답이다...

삼국지는 삼국지일 뿐이다.. 그 이상일수도 없고 그 이하일수도 없다.

삼국지를 생각하는 사랃들은 특의 한 사람일수도 있다...

여기에 난세간웅,천공,화타 등등....나도 포함이다...

왜 삼국지를 생각할까?

간단한 대답으로는 삼국지는 매력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매력에 빠져 있는것이고... 약간의 광적인 병까지 얻은 것은것일 꺼이다...

'광'적인병? 광적인병이란... 거기에 많이 빠져 있으면 생기는 병이라구 할수 있을 것이다...

흔히 도박에 빠진 사람들을 말하는거...그것처럼 우리도 삼국지에 빠져 있다.. 그런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하다...

"왜 삼국지에 빠지는 것일까?"
그것을 알고 싶다... 사람의 심리적인 부분일까??

나두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왠지 동탁갔은 인물이 되어 가는것
갔다...

정삼연정예멤버들이여...

나에게 정답을 가르쳐 달라!!

덧글 8개
 방통<봉추> 후보가 한말하겟슴다 -_- 2002/06/10 06:06 
 방통<봉추> 삼국지는 인물간의 유대관계와 의로 맺혀진 인간관계에서 나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2002/06/10 06:06 
 방통<봉추> 그거에 저는 빠졌구요 그리고 저는 삼국지에 장난하는 거는 절대 못봐주갯습니다 ㅡㅡ 2002/06/10 06:06 
 방통<봉추> 예전엔 안그랫는데 요즘엔 좀 꼴불견으로 보여요...삼국장군전이라든가 2002/06/10 06:06 
 난세간웅 스스로의 질문에 스스로가 답하시고 다시 물으시네요. 2002/06/10 10:06 
 하우원양 보다 정확한 답을 바래서 그랬습니다.. 2002/06/12 04:06 
 하우원양 삼국지에 장난을 장난을 한다? 절대 장난이 아닙미다. 2002/06/12 04:06 
 방통<봉추> ㅎㅎ 보는사람의 시각에 따라 달겟죠 2002/06/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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