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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문앙!!2001-03-01 11:54:16
 湖海散人


>삼국지 말기정도에 보며는  문앙이라는 장수가 나옵니다. 그장수를 조운이 환생한 장수란 말까지 나오던데. 문앙이라는 장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문앙.. 대체적으로 문앙으로 통하는 이 장수는 문숙이고 앙은 아명입니다. 문숙은 문무겸비 용장으로 나옵니다. 첫 선을 보인때는 바로 관구검의 반란이죠. 이때 부친인 문흠이 관구검과 같이 반란을 하자 문숙은 "적이 아직 안정되지 않은 사이에 야습을 감행하면 쉽게 이길수 있다" 라고 진언합니다. 이 진언은 아주 옳았기 때문에 군사를 둘로 나눠 협공을 하려 했는데 부친인 문흠이 시간을 못 마춰서 실패하고 맙니다. 여기서 사마사의 추격이 벌어질때 그 유명한 문숙의 단기필마가 나옵니다. 등애와 1:1로 싸우고 홀로 적진 가운데를 돌파해 추격하는 병사를 여러번 격퇴합니다.그래서  적군들이 더 추격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후 오로 망명해 제갈탄의 반란때 원군으로 가지만 의견대립으로 부친이 제갈탄에게 죽습니다. 이에 동생 문호와 성벽을 넘어 사마소에게 귀순합니다.
그후에는 만족을 격파하는등 공을 세워 교위가 되나, 사마염의 미움을 사 면직. 모반을 기도했다고 무고되어서 삼족이 멸족됩니다.

덧글 2개
 건인 희지재 제갈탄은 세설신어에서 제갈양의 사촌이라고 적혀 있으나 정확하지 않습니다. 2001/03/01 11:03 
 오장군육항 문앙의 무는 과히 조자룡에 비견할만 한가... 재능발휘를 미처 못한 아쉬운 인재로고.. 2001/03/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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